코웨이, 리클라이닝 안마베드·척추베드 국내 첫 출시

입력 2024-04-14 17: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웨이 비렉스 리클라이닝 안마베드·척추베드'. (사진제공=코웨이)
▲'코웨이 비렉스 리클라이닝 안마베드·척추베드'. (사진제공=코웨이)

코웨이는 안마에 리클라이닝 기능을 탑재한 침상형 안마기기 ‘코웨이 비렉스 리클라이닝 안마베드·척추베드’를 국내 최초로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비렉스 리클라이닝 안마베드·척추베드는 일반 침상형 안마기기 중 국내 최초로 상체 리클라이닝 기능을 탑재한 신제품이다. 작년 11월 ‘CES 2024’ 디지털 헬스 부문에서 혁신상을 받으며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코웨이에 따르면 비렉스 리클라이닝 안마베드·척추베드는 눕혀주고 일으켜주는 자동 리클라이닝 기능이 새롭게 탑재됐다. 기기 실행 시 사용자가 기대어 앉을 수 있도록 상체 등패드가 자동으로 세워지고, 착석 후에는 등패드가 평평하게 눕혀지며 안마가 시작된다. 안마 종료 후에도 등패드가 자동으로 기립해 노약자나 거동이 불편한 사용자도 안전하게 일어날 수 있다. 상체 등패드는 최대 70도까지 세워지며 원하는 각도로 조절하고 고정할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사용자 맞춤형 안마를 지원한다. 척추 길이 및 굴곡을 자동으로 측정해 밀착 마사지를 제공하고, 안마 강도와 속도는 각각 12단계 및 3단계로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다. 목, 등, 허리, 엉덩이 등 부위별 강도를 개별적으로 선택할 수 있다.

또 4개의 온열 도자볼이 경추부터 꼬리뼈까지 최대 900mm의 척추 라인을 따라 밀착 지압한다. 특히 4개 도자볼에 2개의 파워 안마볼이 더해진 3D 멀티 모션 엔진이 탑재돼 기존 의자형 안마기기에만 적용됐던 주무름 및 두드림 기능을 구현했다.

코웨이는 비렉스 리클라이닝 안마베드·척추베드 출시를 기념해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제품을 신규 렌탈하는 고객에게 약정 기간 렌탈료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4월 30일까지 주문 시 추가 1개월 렌탈료를 면제해준다. 제품은 5월부터 순차 배송 및 설치된다.

코웨이 관계자는 “침상형 안마기기 사용 시 기기에 눕거나 일어날 때 어려움이 있다는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일반 침상형 안마기기 중 국내 최초로 상체 리클라이닝 기능이 탑재된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인기 있는 K팝스타’는 여자가 너무 쉬웠다…BBC가 알린 ‘버닝썬’ 실체 [해시태그]
  • 서울시민이 뽑은 랜드마크 1위는 '한강'…외국인은 '여기' [데이터클립]
  • 윤민수, 결혼 18년 만에 이혼 발표…"윤후 부모로 최선 다할 것"
  • 육군 32사단서 신병교육 중 수류탄 사고로 훈련병 1명 사망…조교는 중상
  • "웃기려고 만든 거 아니죠?"…업계 강타한 '점보 제품'의 비밀 [이슈크래커]
  • '최강야구' 고려대 직관전, 3회까지 3병살 경기에…김성근 "재미없다"
  • 비용절감 몸부림치는데…또다시 불거진 수수료 인하 불씨 [카드·캐피털 수난시대上]
  • 문동주, 23일 만에 1군 콜업…위기의 한화 구해낼까 [프로야구 21일 경기 일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172,000
    • +4.58%
    • 이더리움
    • 5,085,000
    • +18.37%
    • 비트코인 캐시
    • 710,500
    • +4.1%
    • 리플
    • 741
    • +4.51%
    • 솔라나
    • 250,000
    • +1.46%
    • 에이다
    • 687
    • +5.69%
    • 이오스
    • 1,192
    • +8.07%
    • 트론
    • 170
    • +0.59%
    • 스텔라루멘
    • 154
    • +4.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96,100
    • +4.8%
    • 체인링크
    • 23,110
    • +0.13%
    • 샌드박스
    • 637
    • +5.9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