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만명 몰린 ‘모두의 창업’...7월에 2차 모집 '선발 인원 2배 확대'
중소벤처기업부가 6만2000명이 신청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지원을 본격 가동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2일 구윤철 경제부총리 주재로 개최된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모집 현황 및 향후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앞서 모두의 창업은 15일 신청을 마감했다. 프로젝트엔 총 6만2944명이 도전했다. 일반·기술 분야는 5만1907명(82.5%), 로컬 분야는 1만1037명(17.5%)이다. 일반·기술 분야의 도전자들은 ‘AI’, ‘자동’, ‘데이터’ 등의
2026-05-22 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