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처콕] 신인상 휩쓴 육각형 아이돌 '키오프', 팬덤은 시들한 이유

입력 2024-04-12 17: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데뷔 때부터 '완성형' 걸그룹'으로 불린 키스오브라이프.

탄탄한 라이브 실력과 관능적인 퍼포먼스로 지난해 말 신인상을 휩쓴 키오프가 이번엔 Y2K 감성을 가득 담은 R&B로 돌아왔습니다. 2000년대 메인스트림을 떠올리게 하는 트렌디하고 중독적인 사운드가 인상적인데요.

대세인 이지리스닝을 따르지 않고 자신들만의 음악적 매력을 뽐내고 있는 키오프. 그들은 이번 앨범을 통해 '슈퍼루키'를 넘어 '핫걸'로 거듭날 수 있을까요?

이들의 음악적 매력을 컬처콕이 김도헌 대중음악평론가와 함께 파헤쳐 봤습니다. 문화 안의 호기심을 콕 짚어주는 컬처콕에서 확인해 보세요.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0년 내 탈중국 가능”…K-희토류, ‘완전 독립’ 시나리오 뜬다 [K-희토류, 생존을 묻다 ①]
  • 중처법 지키니 교섭 대상⋯“정교한 설계·현장 기준 필요” [건설현장 흔드는 노란봉투법③]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GLP-1 ‘만능’인 줄 알았더니…췌장·담낭 부작용 주의해야
  • 성수에 국내 최대 편집숍 ‘무신사 메가스토어’ 상륙…조만호의 ‘패션 제국’ 정점[가보니]
  • [종합] 한·베, 제조 넘어 ‘AI·에너지 동맹’으로…70건 MOU로 협력 축 전환
  • "영업이익 15% 달라"…삼성전자 성과급 논란, 정당성은?
  • 황사 지나간 자리 ‘건조 특보’...20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10:3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167,000
    • +0.19%
    • 이더리움
    • 3,459,000
    • -1.34%
    • 비트코인 캐시
    • 684,000
    • +0.51%
    • 리플
    • 2,134
    • +0.99%
    • 솔라나
    • 127,800
    • -0.23%
    • 에이다
    • 372
    • +1.09%
    • 트론
    • 489
    • +0.2%
    • 스텔라루멘
    • 261
    • -0.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30
    • -0.04%
    • 체인링크
    • 13,900
    • +1.46%
    • 샌드박스
    • 11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