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미 나는 주식 시장”...포스코홀딩스 반등 조건으로 꼽은 ‘이것’ [찐코노미]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와 리튬 가격 급락으로 국내 증시가 요동치는 가운데, 이창환 iM증권 영업이사가 공포에 휩쓸리기보다 기업의 본질적 가치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포스코홀딩스의 수직계열화와 ‘투트랙(Two-Track)’ 전략을 향후 반등의 핵심 변수로 꼽으며, 당장은 성급한 추가 매수보다 확인 후 대응이 필요하다고 진단했다. 7일 유튜브 채널 이투데이TV ‘찐코노미’(연출 이은지)에서 이창환 이사는 먼저 최근 시장 상황을 “멀미가 날 정도”라고 표현했다. 그는 “지금 증시는 전쟁 이슈와 대외 불확실성, 리튬 가격
2026-03-09 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