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페스트 화랑, 사생활 논란 사과…“깊이 반성하고 있다”

입력 2024-02-20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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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위에화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위에화엔터테인먼트
그룹 템페스트 멤버 화랑이 클럽 방문으로 물의를 일으킨 점을 사과했다.

20일 화랑의 소속사 위에화엔터테인먼트 측은 20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소속 아티스트인 화랑의 행동으로 인해 걱정해 주신 팬 여러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점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이후 같은 행동을 반복하지 않겠다 다짐했으며 당사와 아티스트 화랑은 이러한 행위가 재발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겠다. 컴백을 앞둔 시점 팬 여러분들과 템페스트 멤버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린 부분에 대하여 다시 한번 깊은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화랑이 팬과의 영상 통화를 진행하던 중 클럽에서 봤다는 목격담에 사실을 인정하는 영상이 확산됐다. 영상에서 화랑은 “나쁜 짓은 안 했다”면서 클립 방문을 인정했다.

한편 템페스트는 3월 11일 새 앨범 ‘템페스트 보야지’(TEMPEST Voyage)를 발매하고 가요계에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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