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페스트 화랑, 사생활 논란 사과…“깊이 반성하고 있다”

입력 2024-02-20 1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위에화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위에화엔터테인먼트
그룹 템페스트 멤버 화랑이 클럽 방문으로 물의를 일으킨 점을 사과했다.

20일 화랑의 소속사 위에화엔터테인먼트 측은 20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소속 아티스트인 화랑의 행동으로 인해 걱정해 주신 팬 여러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점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이후 같은 행동을 반복하지 않겠다 다짐했으며 당사와 아티스트 화랑은 이러한 행위가 재발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겠다. 컴백을 앞둔 시점 팬 여러분들과 템페스트 멤버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린 부분에 대하여 다시 한번 깊은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화랑이 팬과의 영상 통화를 진행하던 중 클럽에서 봤다는 목격담에 사실을 인정하는 영상이 확산됐다. 영상에서 화랑은 “나쁜 짓은 안 했다”면서 클립 방문을 인정했다.

한편 템페스트는 3월 11일 새 앨범 ‘템페스트 보야지’(TEMPEST Voyage)를 발매하고 가요계에 컴백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코스피, 장초반 4% 급락 딛고 7500선 상승 마감
  • '천세'만 철저했던 고증…'21세기 대군부인'이 남긴 것 [해시태그]
  • 단독 한국거래소, 장외파생 안전판 점검…위기 시나리오·증거금 기준 손본다
  • 중고 전기차, 1순위 조건도 걱정도 '배터리' [데이터클립]
  • 법원, 삼성전자 노조 상대 가처분 일부 인용…“평상시 수준 유지해야”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44,000
    • -1.69%
    • 이더리움
    • 3,156,000
    • -3.16%
    • 비트코인 캐시
    • 559,500
    • -8.95%
    • 리플
    • 2,063
    • -2.27%
    • 솔라나
    • 126,500
    • -1.94%
    • 에이다
    • 372
    • -1.85%
    • 트론
    • 530
    • +0%
    • 스텔라루멘
    • 219
    • -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00
    • -2.45%
    • 체인링크
    • 14,160
    • -2.21%
    • 샌드박스
    • 10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