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CE피앤아이, 토큰증권 평가협의체 신설…“신뢰 가능한 가치평가 체계 구축”

입력 2023-11-07 15: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나이스그룹 사옥에서 열린 토큰증권평가협의체 발족식에서 염성필 나이스P&I 대표이사(사진 가운데)와 회원사들이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날 참여한 회원사는 유용환 트레져러 이사(왼쪽 첫 번째), 김정한 핑거STO셀장(왼쪽 세 번째), 조원선 펀블 이사(왼쪽 네 번째), 하태권 제일감정평가법인 부대표(오른쪽 일곱번 째), 이승행 투게더아트 부대표(오른쪽 다섯번째), 윤원범 핀고컴퍼니 대표(오른쪽 네번째), 안재현 스탁키퍼 대표(오른쪽 세번째), 박호정 뮤직카우 매니저(오른쪽 두번째) 등이 있다. (출처=나이스P&I)
▲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나이스그룹 사옥에서 열린 토큰증권평가협의체 발족식에서 염성필 나이스P&I 대표이사(사진 가운데)와 회원사들이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날 참여한 회원사는 유용환 트레져러 이사(왼쪽 첫 번째), 김정한 핑거STO셀장(왼쪽 세 번째), 조원선 펀블 이사(왼쪽 네 번째), 하태권 제일감정평가법인 부대표(오른쪽 일곱번 째), 이승행 투게더아트 부대표(오른쪽 다섯번째), 윤원범 핀고컴퍼니 대표(오른쪽 네번째), 안재현 스탁키퍼 대표(오른쪽 세번째), 박호정 뮤직카우 매니저(오른쪽 두번째) 등이 있다. (출처=나이스P&I)

나이스그룹 채권평가사 나이스P&I가 7일 토큰증권(ST) 발행사, 평가사, 플랫폼 회사들과 함께 토큰증권평가협의체 발족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나이스그룹 내 평가계열사와 제일감정평가법인, 뮤직카우, 투게더아트, 트레져러, 핀고컴퍼니, 핑거, 펀블, 스탁키퍼 등이 참석했다.

토큰증권평가협의체는 토큰증권 발행 데이터를 표준화하고, 평가 방법론을 개발 및 검증해 토큰증권 시장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설립됐다.

또 국내외 법규와 시장 트렌드에 대한 정보교류의 장을 제공한다. 부동산부터 미술품, 음원저작권, 한우, 명품, 특허·IP(지적재산권) 거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기초자산을 바탕으로 한 수익증권, 투자계약증권 나아가 토큰증권 발행까지 준비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다양한 자산들이 토큰화하고, 금융시장에서 발행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투명성의 문제점을 해소하고, 투자자 보호와 토큰증권 생태계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 전문가들의 협의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염성필 나이스피앤아이 대표이사는 "토큰증권은 현행 금융시장 체계에 대한 새로운 도전과 변화의 계기가 된다"며 "신뢰할 수 있는 가치평가와 검증체계의 구축을 통해 발행시장과 유통시장의 신뢰를 높이는데 다 같이 기여하자"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광주 군공항 이전 본궤도…무안군 망운면 후보지 확정
  • 가상자산 과세 2년 늦추나⋯국힘, 2029년 시행 개정안 발의
  • '현실 공포' 네팔·티베트 대홍수, 빙하의 습격 [이슈크래커]
  • 조희대 대법원장, 청와대 재제청 요구에 "내주 공식 입장 발표"
  • 기안84, "라이ㆍ타망 무사해"⋯네팔 대홍수 속 희생자 애도
  • 아시아증시 대부분 상승⋯美 기술주 훈풍에 日ㆍ대만 강세
  • 에스컬레이터 한 줄 vs 두 줄⋯국민 의견 ‘51대 49’ 팽팽
  • 하루 만에 주가 엇갈린 K-전력기기 3인방…"트럼프發 훈풍은 현재진행형"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900,000
    • -3.37%
    • 이더리움
    • 3,391,000
    • -2.67%
    • 비트코인 캐시
    • 341,900
    • -8.44%
    • 리플
    • 1,913
    • -4.78%
    • 솔라나
    • 144,300
    • -4.31%
    • 에이다
    • 282
    • -5.05%
    • 트론
    • 474
    • +1.07%
    • 스텔라루멘
    • 249
    • -4.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1.5%
    • 체인링크
    • 15,860
    • -4.4%
    • 샌드박스
    • 49.58
    • -1.4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