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지수 1인 기획사 설립? YG “확정된 바 없다”

입력 2023-09-25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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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종료된 그룹 블랙핑크의 제니와 지수가 1인 기획사를 설립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25일 한 매체는 블랙핑크 멤버 제니와 지수가 1인 기획사를 설립해 활동할 예정이라며 블랙핑크 그룹 활동에 대해서는 YG엔터테인먼트와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제니와 지수의 1인 기획사 설립 여부에 대해서 YG엔터테인먼트 측은 “블랙핑크 재계약 및 추후 활동은 아직 확정된 것이 없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블랙핑크는 2016년 8월 데뷔해 현재 YG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종료됐다. 최근 로제만 YG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에 합의했으며 지수, 제니, 리사의 경우 거액의 계약금을 받고 다른 곳으로 떠난다는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다. 이와 관련 YG엔터테인먼트 측은 “확정된 바 없다. 협의 중”이라고 즉각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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