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메리츠화재, '어닝 서프라이즈'로 손해보험 업계 2위 도약에 강세

입력 2022-11-15 09: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메리츠화재가 올해 3분기 호실적을 달성하며 손해보험업계 2위로 도약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15일 오전 9시 44분 현재 메리츠화재는 전 거래일보다 3.07%(1050원) 오른 3만5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장 초반에는 전일 대비 3.65% 오른 3만5500원까지 상승했다. 같은 시각 메리츠금융지주도 전일보다 4.18%(1200원) 오른 2만9900원에 거래되며 급등하고 있다.

메리츠화재의 올해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은 7247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5.1% 증가하면서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48.7% 증가한 3608억 원이다. 특히 3분기 당기순이익은 2607억 원으로 삼성화재(2826억 원)에 이어 2위를 기록하며 손해보험업계 2위로 뛰어올랐다. DB손해보험과 현대해상은 각각 3위와 4위를 기록했다.

임희연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메리츠화재에 대해 "2022년 연간 영업이익 1조3000억 원(+39.1%), 순이익 9142억 원(+38.5%)이 전망되며 역대 최대 실적"이라며 "백내장 수술 관련 보험금 청구 축소로 장기위험손해율 개선세가 내년 상반기까지 지속된다. 4분기 계절적 요인으로 자동차 손해율과 일반 손해율, 사업비율은 상승할 가능성이 높으며 부동산 PF 익스포져는 대부분 선순위 대출로 구성되어있어 투자 자산의 부실화 우려는 제한적"이라고 말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대표이사
    이문화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15] 계열금융회사의약관에의한금융거래-[유가증권-수익증권]
    [2026.01.15] 계열금융회사의약관에의한금융거래-[유가증권-채권]

  • 대표이사
    이석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5.12.05]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5.12.05]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김정남, 정종표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1.19]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1.1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대표이사
    김용범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19] 증권신고서(채무증권)
    [2026.01.13]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뉴욕증시,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철회에 상승…나스닥 1.18%↑
  • 오늘 서울 지하철 4호선 전장연 시위
  • 글로벌 ‘속도전’ 국내선 ‘선거전’…K-반도체 골든타임 위기론 [상생 탈 쓴 포퓰리즘]
  • K-콘텐츠에 돈 붙는다⋯은행권, 생산적금융으로 확대 [K컬처 머니 확장]
  • 단독 현대제철, 직고용 숫자 수백명↓⋯이행하든 불응하든 '임금 부담' 압박
  • '나솔' 29기 영철♥정숙, 최종 커플→4월 결혼 확정⋯옥순♥영수도 현커?
  • '골때녀' 국대패밀리, 원더우먼에 승부차기 승리⋯시은미 선방 빛났다
  • 보상쿠폰 뿌려도 ‘탈팡’...이커머스 경쟁사, ‘멤버십 강화’ 집토끼 사수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091,000
    • +0.97%
    • 이더리움
    • 4,451,000
    • +1.32%
    • 비트코인 캐시
    • 869,000
    • +1.82%
    • 리플
    • 2,898
    • +2.88%
    • 솔라나
    • 192,500
    • +2.28%
    • 에이다
    • 545
    • +4.21%
    • 트론
    • 443
    • +0%
    • 스텔라루멘
    • 316
    • +2.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920
    • +0.79%
    • 체인링크
    • 18,470
    • +1.93%
    • 샌드박스
    • 215
    • +4.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