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광장 금융혁신위원회, 제2차 정책제안서 이재명 지사에 전달

입력 2021-10-12 19: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왼쪽부터) 김광남 공동위원장, 장영준 집행위원장, 이종석 전 통일부장관, 강명석 수석위원장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민주평화광장)
▲(왼쪽부터) 김광남 공동위원장, 장영준 집행위원장, 이종석 전 통일부장관, 강명석 수석위원장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민주평화광장)

민주평화광장 산하 금융혁신위원회는 12일 삼성동 금융혁신위원회 사무실에서 금융정책에 대한 2차 금융정책제안서 전달식을 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금융혁신위원회 장영준 집행위원장, 강명석 수석위원장 외 공동위원장들이 참석했다. 이종석 민주평화광장 공동대표가 함께해 제안서 내용을 전달받았다.

이종석 대표는 제안서 전달식에서 금융이 경제적 약자를 보호하고 산업을 성장시키는 혈류 역할을 하기에 차기 정부에서는 그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큰 데 이렇게 금융 전문가들이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정책을 제안해줘서 큰 도움이 된다고 언급했다. 또한, 이재명 지사의 금융 관련 핵심공약에 본 내용이 적극 반영되도록 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금융혁신위원회는 8월 초 제작해 이재명 지사에게 전달한 1차 정책제안서에 이어 2차 금융정책제안서를 발간하게 됐다. 1차 제안에서 다루지 못했던 분야에 대한 추가 발제와 분야별로 더 심도 있는 정책제안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금융 일반 분야에서는 디지털금융혁신, 퇴직연금 개혁, 자본시장 혁신 등의 내용을 담았으며 부동산 정책과 금융, 세제개편안 내용도 포함하고 있다.

금융혁신위원회 장영준 집행위원장은 앞으로 지속해서 뜻을 함께하는 금융인들을 규합하고 새로운 금융정책을 발굴해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931,000
    • +0.44%
    • 이더리움
    • 3,271,000
    • +0.74%
    • 비트코인 캐시
    • 619,500
    • +0.9%
    • 리플
    • 2,120
    • +0.95%
    • 솔라나
    • 129,700
    • +0.93%
    • 에이다
    • 383
    • +0.79%
    • 트론
    • 530
    • +0.76%
    • 스텔라루멘
    • 227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00
    • -0.04%
    • 체인링크
    • 14,610
    • +1.18%
    • 샌드박스
    • 109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