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백악관 “모든 아프간인 대피는 불가능”

입력 2021-08-27 07: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변인 “미국인과 동맹국 국민 대피 전념”

▲젠 사키 미국 백악관 대변인이 25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브리핑을 하고 있다. 워싱턴D.C./로이터연합뉴스
▲젠 사키 미국 백악관 대변인이 25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브리핑을 하고 있다. 워싱턴D.C./로이터연합뉴스
미국 백악관이 아프가니스탄을 탈출하려는 모든 아프간인들을 대피시킬 수는 없다고 밝혔다.

26일(현지시간) 아랍권 위성방송 알자지라에 따르면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아프간을 떠나고 싶어 하는 수백만 명의 모든 아프간인들이 대피하는 것은 불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31일 미군이 완전히 철수한 후에도 미국은 미국인과 동맹국 국민들을 아프간 국외로 내보내는 데 전념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717,000
    • +0.95%
    • 이더리움
    • 3,522,000
    • +1.94%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0.22%
    • 리플
    • 2,126
    • +0.14%
    • 솔라나
    • 129,200
    • +0.78%
    • 에이다
    • 375
    • +0.81%
    • 트론
    • 481
    • -0.62%
    • 스텔라루멘
    • 25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0.89%
    • 체인링크
    • 14,110
    • +1.29%
    • 샌드박스
    • 120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