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 계속 확인되는 기초체력 향상”-하나금융

입력 2021-07-29 06: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기 주가
▲삼성전기 주가
하나금융투자는 29일 삼성전기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9만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삼성전기의 2021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18%, 71%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김록호 연구원은 “영업이익은 2018년 1조1500억 원 이후 3년 만에 1조 원을 초과하는 것은 물론 새로운 이정표를 세울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하나금융투자는 삼성전기의 2018년보다 2021년의 실적이 유의미한 배경으로 △ MLCC가 과도한 수급 불균형에 의한 가격 상승 없이 매출액을 4조 원 이상 달성하고, 지속 가능한 영업이익률을 20% 이상으로 레벨업 시켰다는 것 △전방산업의 수요가 당시 대비 증가한 것이 아니라 같거나 더 낮은 규모에도 불구하고 대당 탑재량 증가 또는 믹스 개선으로 이루어낸 실적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기판 솔루션의 실적 기여 확대로 전사의 이익 균형이 개선된 점도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김 연구원은 “2022년에는 반도체 공급 부족 및 코로나19 재확산이라는 대외변수 가능성이 작기 때문에 스마트폰 및 자동차의 전년 대비 물량 증가와 5G, 전장화 비중 확대로 올해보다 편안한 성장 환경이 제공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대표이사
장덕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9]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6.03.18]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지방의회, 무엇을 바꿔야 하나"… 이투데이·한국지방자치학회 공동 진단 [지방의회 혁신 포럼]
  • 단독 식용유·라면·빵 이어 커피값도 내린다
  • ‘마약왕’ 그리고 ‘전세계’…박왕열은 누구?
  • 출퇴근 시간 어르신 지하철 무임승차 비율은 '8%' [데이터클립]
  • 딸기→벚꽃까지…요즘 축제,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이슈크래커]
  • GM, 韓사업장에 총 6억달러 투자…글로벌 소형 SUV 생산 거점 경쟁력 확대
  • 흔들린 금값에 되레 베팅…개미, 일주일새 금현물 ETF 721억원 순매수
  • 대기업 ‘해외 상장 러시’…자금조달 넘어 밸류 리레이팅 승부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456,000
    • +0.38%
    • 이더리움
    • 3,256,000
    • +1.18%
    • 비트코인 캐시
    • 714,500
    • +1.78%
    • 리플
    • 2,115
    • -0.05%
    • 솔라나
    • 137,900
    • +0.36%
    • 에이다
    • 407
    • +3.04%
    • 트론
    • 461
    • +0%
    • 스텔라루멘
    • 265
    • +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40
    • -0.09%
    • 체인링크
    • 14,000
    • +1.89%
    • 샌드박스
    • 122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