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 장착한 레이서 황진우, CJ 슈퍼레이스 개막전 우승

입력 2021-05-17 13: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젖은 노면용 타이어 장착하고 우승…최상위 클래스에서 기술력 입증

(사진제공=넥센타이어/CJ슈퍼레이스 )
(사진제공=넥센타이어/CJ슈퍼레이스 )

넥센타이어가 젖은 노면에서 우수성을 입증했다.

17일 넥센타이어는 전날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2021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에서 넥센타이어를 장착한 황진우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황 선수가 출전한 ‘슈퍼 6000’ 클래스는 국내 경주 차량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와 마력을 지닌 차량인 스톡카 경기다. V8 6200cc 엔진을 얹고 최고출력 460마력을 내는 레이싱 머신이 속도를 겨룬다. 드라이버의 높은 수준의 레이싱 실력과 고도의 집중력을 요구한다.

넥센타이어는 최상위 클래스에서 ‘엔페라 SW01’ 제품을 처음 선보이며 데뷔 무대에서 우승을 기록했다.

엔페라 SW01은 레이싱 전용 타이어로 젖은 노면에서의 뛰어난 배수 성능과 젖은 노면(Wet) 컴파운드를 바탕으로 고속 주행 및 코너링 성능이 극대화된 제품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승리 토템' 늑구…"가출했더니 내가 슈퍼스타" [요즘, 이거]
  • SK하이닉스, 1분기 ‘초대형 실적’ 예고…영업이익률 70% 전망
  • 비강남도 분양가 20억원 시대…높아지는 실수요자 내 집 마련 ‘문턱’
  • 입구도 출구도 조인다…IPO 시장 덮친 '샌드위치 압박'
  • 호르무즈 불안에 유가 다시 급등…“미국 휘발유 가격 내년도 고공행진 가능성”
  • TSMC, 2028년부터 1.4나노 양산 예정…“2029년엔 1나노 이하 시험생산”
  • 10조 투자 포스코·조선소 짓는 HD현대...‘포스트 차이나’ 선점 가속
  • 캐즘 뚫은 초격차 네트워크…삼성SDI, 유럽 재공략 신호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021,000
    • +1.28%
    • 이더리움
    • 3,455,000
    • +0.93%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0.38%
    • 리플
    • 2,120
    • +0.33%
    • 솔라나
    • 127,300
    • +0.08%
    • 에이다
    • 370
    • +0.54%
    • 트론
    • 486
    • -2.02%
    • 스텔라루멘
    • 259
    • +1.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10
    • +3.05%
    • 체인링크
    • 13,830
    • +1.1%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