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0명…49일 만에 최대

입력 2020-05-27 10: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역발생 37명 중 수도권서 35명…격리 중 확진자 다시 증가세

(사진제공=질병관리본부)
(사진제공=질병관리본부)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7일 0시 기준으로 시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환자가 전날보다 40명 증가한 1만1265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확진자 40명 중 3명은 해외유입, 37명은 지역발생이다. 지역발생은 수도권에 집중됐다. 서울 19명, 인천 10명, 경기 6명 등 수도권에서만 35명이 추가 확진됐다. 기타 지역에선 대구에서 2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일간 신규 확진자 40명은 지난달 8일(53명) 이후 49일 만에 최대 규모다.

완치자는 20명 늘어 누적 1만295명이 격리 해제됐으나, 확진자 급증으로 격리 중인 확진자도 20명 늘었다. 사망자는 269명으로 전날과 같았다.

한편, 의사환자(조사대상 유증상자)는 누적 85만2876명이 신고됐다. 전날보다 1만3401명 증가한 규모다. 이 중 82만550명은 음성으로 확인돼 격리 해제됐으며, 2만1061명은 검사가 진행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이익 57조 달성⋯‘사상 최대’
  • 단독 예산 800만원의 민낯⋯ ‘제3금융중심지’ 공회전 10년째 [금융메카 분산의 역설 ①-1]
  • 트럼프 “합의 불발 시 7일 자정까지 이란 교량·발전소 파괴”
  • 신약 먹거리 확보전…유망 파이프라인 ‘찜’ [차세대 신약, 외부로 확장①]
  • 뉴욕증시·유가, 이란전 기대·불안 교차에 소폭 상승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화려한 빌딩 숲 속 그늘 드리운 공실…가산디지털단지 지식산업센터 [르포]
  • 증권사 판 더 커진다…IMA가 여는 머니무브 [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中-①]
  • 단독 서민금융 보증 시스템 대수술… ‘기관 직접 공급’ 시대 연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53,000
    • -0.36%
    • 이더리움
    • 3,179,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1.78%
    • 리플
    • 1,997
    • -0.25%
    • 솔라나
    • 121,100
    • -2.02%
    • 에이다
    • 372
    • -1.85%
    • 트론
    • 479
    • -0.83%
    • 스텔라루멘
    • 236
    • -4.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30
    • -6.62%
    • 체인링크
    • 13,280
    • -0.23%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