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브라질 현장 경영 이틀 째인 27일(현지시간) 오전 삼성전자 마나우스 공장 생산라인 내 TV 조립 공정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브라질 현장 경영 이틀 째인 27일(현지시간) 오전 삼성전자 마나우스 공장 생산라인 내 스마트폰 생산라인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입력 2020-01-28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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