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정전, "북구쪽 일부 지역 암흑됐다" SNS서 불편 호소

입력 2019-04-06 23: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트위터)
(출처=트위터)

울산 일부 지역에서 정전이 일어나 주민들이 불편을 호소했다.

6일 오후 10시 SNS 등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울산 정전"에 대한 불편함을 호소하는 글이 다수 게재됐다. 정전된 지역은 울산 북구 명촌동, 화봉동, 호계, 연암 등이다.

이에 대한 정확한 원인은 아직 파악되지 않고 있다.

네티즌은 "북구인데 근처 아파트 다 정전돼서 우리 동네 암흑이다", "거의 30분 동안 정전됐다가 불이 다시 켜졌다", "독서실인데 갑자기 정전돼서 너무 무서웠다" 등의 글을 게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승리 토템' 늑구…"가출했더니 내가 슈퍼스타" [요즘, 이거]
  • SK하이닉스, 1분기 ‘초대형 실적’ 예고…영업이익률 70% 전망
  • 비강남도 분양가 20억원 시대…높아지는 실수요자 내 집 마련 ‘문턱’
  • 입구도 출구도 조인다…IPO 시장 덮친 '샌드위치 압박'
  • 호르무즈 불안에 유가 다시 급등…“미국 휘발유 가격 내년도 고공행진 가능성”
  • TSMC, 2028년부터 1.4나노 양산 예정…“2029년엔 1나노 이하 시험생산”
  • 10조 투자 포스코·조선소 짓는 HD현대...‘포스트 차이나’ 선점 가속
  • 캐즘 뚫은 초격차 네트워크…삼성SDI, 유럽 재공략 신호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588,000
    • -1.2%
    • 이더리움
    • 3,412,000
    • -1.87%
    • 비트코인 캐시
    • 654,500
    • -0.61%
    • 리플
    • 2,112
    • -1.31%
    • 솔라나
    • 126,200
    • -2.09%
    • 에이다
    • 368
    • -1.34%
    • 트론
    • 486
    • -1.22%
    • 스텔라루멘
    • 251
    • -1.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90
    • +0.38%
    • 체인링크
    • 13,660
    • -1.51%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