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4분기 1% 성장세 정부 경기 안정화 기능 작동했다

입력 2019-01-22 09: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수출이 마이너스로 전환한 가운데 민간소비는 대체로 양호했다. 정부 재정을 통한 경기안정 기능이 작동하면서 4분기 성장률이 평균보다 높게 나왔다.”

박양수 한은 경제통계국장은 22일 지난해 4분기(10~12월)와 연간 국내총생산(GDP) 관련 설명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어 “정부의 4분기 기여도가 높아진 것은 7월 지방정부 출범 이후 이뤄짖 못했던 지출이 4분기 집중했기 때문”이라면서도 “3~4분기 평균으로 본다면 각각 0.8%포인트 정도로 당초 판단했던 잠재성장 부근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종합] 삼성 노사 끝내 결렬…노조 “총파업 강행” vs 사측 “과도한 요구 수용 못해”
  • 월급의 시대는 끝났나…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갈라놓은 자산격차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下-①]
  • 코스피 날아가는데, 박스권 갇힌 코스닥…'150조 국민성장펀드' 구원투수 될까
  • “급해서 탄 게 아니니까요”…한강버스 탑승한 서울 시민들, ‘여유’ 택했다[가보니]
  • 정원오 '지분적립형 자가' vs 오세훈 'SH 공동 투자'…서울시장 청년 주거 공약 격돌
  • 4월 車수출 5.5% 감소⋯친환경차 수출·내수는 '고공행진'
  • 오전부터 전국 비…수도권 최대 80㎜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14:2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71,000
    • +0.46%
    • 이더리움
    • 3,156,000
    • -0.25%
    • 비트코인 캐시
    • 550,000
    • -2.48%
    • 리플
    • 2,031
    • -1.22%
    • 솔라나
    • 125,800
    • -0.16%
    • 에이다
    • 371
    • -0.54%
    • 트론
    • 528
    • -0.75%
    • 스텔라루멘
    • 213
    • -2.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20
    • -1.75%
    • 체인링크
    • 14,210
    • -1.32%
    • 샌드박스
    • 106
    • +0.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