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현의 채권썰] 증시 패닉이 반가웠던 채권, 한 번 더 떨어지면
채권시장은 지난주 초강세를 보이며 그야말로 랠리를 펼쳤다(금리 하락). 실제 지난 한주(8일 대비 16일 기준) 국고3년물은 12.9bp, 국고10년물은 21.3bp, 국고30년물은 18.1bp 급락했다. 국고10년 물가채도 26.0bp 떨어졌다. 이에 따라 금리는 3~10년 구간이 2개월만에, 물가채 및 20~30년 구간이 4개월만에, 50년 구간이 3개월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무엇보다 주가 폭락에 따른 안전자산선호 심리가 영향을 미쳤다. 실제 같은 기간 코스피는 957.88포인트(14.46%) 급락했다. 13일엔 매도사이드카가
2026-10-17 2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