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수소전기트럭 렌더링 이미지 공개

입력 2018-09-14 09: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차는 오는 19일(현지 시간)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는 ‘국제 상용차 박람회’에 공개할 차세대 수소전기 트럭의 외관 이미지를 14일 발표했다.

새 모델은 수소 이미지를 기하학적인 그릴 패턴으로 형상화했고, 강력한 이미지를 담은 블루 컬러를 앞세워 친환경 이미지를 강조했다. 현대차는 “실내와 트레일러까지 연결된 스포일러 및 측면 프로텍터를 더해 공기역학에 최적화된 디자인을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현대차의 친환경 트럭이라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컨테이너 측면에 과감하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시각화한 측면 그래픽을 심어넣은 것도 특징이다.

현대차는 각국의 환경규제 강화와 보급 정책으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친환경 상용차 시장 공략을 위해 양산 수소전기트럭을 개발 중이다. 유럽 시장에 먼저 양산차를 출시한 뒤 수요조사와 수소충전 인프라 구축 등을 감안해 판매 지역을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4.06]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2026.04.02]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계탕 2만원·치킨 3만원 시대 성큼⋯AI 여파에 ‘닭값 고공행진’[물가 돋보기]
  • 분양시장 서울 빼고 ‘급랭’⋯미분양 공포 확산하나
  • "상점가 한복판에 전철역이 웬말이냐"…공사 시작도 못한 대장홍대선 [르포]
  •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이익 57조 달성⋯‘사상 최대’
  • 단독 예산 800만원의 민낯⋯ ‘제3금융중심지’ 공회전 10년째 [금융메카 분산의 역설 ①-1]
  • 트럼프 “합의 불발 시 7일 자정까지 이란 교량·발전소 파괴”
  • 신약 먹거리 확보전…유망 파이프라인 ‘찜’ [차세대 신약, 외부로 확장①]
  • 뉴욕증시·유가, 이란전 기대·불안 교차에 소폭 상승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76,000
    • -0.34%
    • 이더리움
    • 3,173,000
    • -1.21%
    • 비트코인 캐시
    • 650,000
    • -0.84%
    • 리플
    • 1,985
    • -1.83%
    • 솔라나
    • 120,600
    • -2.11%
    • 에이다
    • 368
    • -4.42%
    • 트론
    • 478
    • +0.21%
    • 스텔라루멘
    • 235
    • -3.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40
    • +1.35%
    • 체인링크
    • 13,230
    • -1.64%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