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인도행 출국…문 대통령과 만남 관심

입력 2018-07-08 13: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오는 9일 예정된 인도 현지 신공장 준공식에 참석하기 위해 8일 출국했다.

이날 재계 관계자는 "이 부회장이 오늘 오전 김포공항을 통해 인도 출장길에 올랐다"고 설명했다.

이 부회장은 인도 노이다 신공장 준공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노이다 신공장 준공식에는 인도 국빈 방문을 위해 출국한 문재인 대통령도 참석할 예정이다. 문 대통령과 이 부회장의 '첫 만남'이 이뤄질 전망이다.

이 부회장은 지난 3월 말 유럽과 캐나다를 시작으로 5월 중국과 일본에 이어 지난달 홍콩과 일본을 잇따라 방문한 바 있다. 이번 인도 방문은 석방 후 네 번째 해외 출장인 셈이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1.2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1.2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재용 "숫자 나아졌다고 자만할 때 아냐"…초격차 회복 강조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382,000
    • -0.76%
    • 이더리움
    • 4,351,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874,000
    • -0.63%
    • 리플
    • 2,807
    • -0.92%
    • 솔라나
    • 187,100
    • -0.64%
    • 에이다
    • 528
    • -0.75%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311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270
    • -1.17%
    • 체인링크
    • 17,880
    • -0.83%
    • 샌드박스
    • 215
    • -5.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