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 한국수자원공사, 임직원 급여 1%+매칭 그랜트 상생·사랑·희망 가득 ‘水’ 전개

입력 2018-05-10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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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ater는 미얀마, 몽골 등 물 부족 지역의 식수개발과 주민지원 등 2017년까지 9개국 총 30회 해외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사진제공 한국수자원공사
▲K-water는 미얀마, 몽골 등 물 부족 지역의 식수개발과 주민지원 등 2017년까지 9개국 총 30회 해외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사진제공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기업 미션인 ‘물이 여는 미래, 물로 나누는 행복’을 실현하고자, CSR(사회적 책임활동), CSV(공유가치 창출) 등 기업과 사회의 가치를 모두 창출하고자 사회적 책임 이행을 강화하고 있다. 이를 위해 사회가치창출부 신설과 ‘국민 물복지 실현을 위한 사회적 가치실현 로드맵’을 수립해 시행 중이다. 특히 올해는 물을 통해 행복을 실현하는 뜻을 담아 사회공헌 통합 브랜드인 ‘해피워터’를 기반으로 물 공유가치 창출, 자원과 역량 활용 등 업(業) 특성과 사회적 니즈를 반영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올해 사회공헌 활동 추진 테마는 △물의 공유가치를 창출하는 ‘상생가득 水’ △지역사회의 발전을 지원하는 ‘사랑가득 水’ △미래세대의 희망 실현을 응원하는 ‘희망가득 水’다. 아울러 2004년 7월부터 창단한 K-water의 임직원 자원봉사 단체인 물사랑나눔단은 전국 지역별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그 재원은 임직원 참여 모금액인 ‘물사랑펀드’와 회사에서 출연하는 매칭 그랜트로 마련하고 있다. 특히 물사랑펀드는 K-water가 공기업 최초로 시행한 ‘급여 1% 나눔운동’을 통해 모아진다. 이러한 노력은 자원봉사대상 행정안전부 장관상,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 해외봉사부문 대상, 사회공헌대상 CSV부문 대상, 아·태 스티비상 기업 커뮤니케이션 은상 등 대외적 인정을 받았다.

K-water는 앞으로도 대한민국 모든 국민이 물로 더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나아가 세계 각국이 물로 인해 고통받는 일 없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공기업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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