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윤균상, 이하늬 덕분에 풀려날까…김지석 앞에 붙잡혀왔다!

입력 2017-04-05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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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C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출처=MBC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윤균상이 김지석 앞에 붙잡혀 온 가운데 과연 이 사실을 알게 된 이하늬가 윤균상을 풀어주는 결정적 역할을 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4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에서는 홍길동(윤균상 분)이 자신의 형 길현(심희섭 분)을 만나 자복(저지른 죄를 자백하고 복종함)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에서는 홍길동과 일행들이 한 고을에서 탐관오리이자 수기단인 사또를 벌하러 왔다.

하지만 이 마을에 홍첨지가 등장했다는 소식을 듣고 붙잡기 위해 관군을 이끌고 온 도포사 길현은 홍길동을 만나게 됐고, 위기의 상황에서도 눈물을 흘리며 반가운 해후를 했다.

길현의 부하는 수학(박은석 분)에게 길현이 홍길동을 보고도 놔줬다고 보고하고, 결국 이 같은 이야기는 연산군(김지석 분)에게까지 전해졌다.

이에 연산군은 수학에게 도포사 자리를 맡기고 길현을 대신해 홍첨지를 붙잡아들일 것을 명했다.

수학은 길동을 찾아냈고, 50여 명의 관군이 나서 붙잡으려 했지만 길동의 괴력에 밀려 결국 놓치고 말았다.

이 때 모리(김정현 분)가 업산(이명훈 분)의 아버지를 뒤쫓으며 업산과 소부리(박준규 분)를 붙잡았고, 나머지 홍길동의 일행들도 모두 잡아들였다.

이 소식을 들은 길동은 길현을 만났고, "명나라로 가는 배편을 마련했다"는 길현의 말을 뿌리치며 자복하겠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의미심장한 대화를 나눴고, 길현은 길동을 붙잡아 연산군에게 "도적 홍가의 우두머리를 추포했나이다"라고 고했다.

한편, 잡혀온 도적이 길동이라는 사실을 장녹수(이하늬 분)가 알게 됐고, 과연 이후 연산군의 총애를 받고 있는 장녹수가 길동을 풀어주는 핵심 역할을 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MBC 월화드라마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은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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