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소외 계층에 연탄 6000장 배달

입력 2016-12-09 08: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금호타이어)
(사진제공=금호타이어)

금호타이어는 서울 관악구 성현동에서 ‘임직원과 함께 하는 사랑의 연탄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전날 금호타이어 임직원들은 성현동 일대의 저소득층과 독거노인, 결손가정 등 소외 계층의 가정에 총 6000장의 연탄을 직접 날랐다.

임직원들은 연탄 배달과 함께 독거노인, 결손 가정의 집안 곳곳을 살피고 보수하며 겨울 채비를 도왔다. 금호타이어는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연탄 나눔 행사를 하고 있다.

조남화 금호타이어 경영지원담당 상무는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며 "이런 활동이 연말 어려운 이웃들을 돌아보는 계기가 돼 사회에서 많은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다음 주에는 광주공장과 곡성공장에서도 김장 나눔 행사를 실시해 지역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에게 김장 김치를 전달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작년 국가채무 1300조 돌파…국민 1인당 2520만 원 수준[종합]
  • "18억원도 가성비면 줄 선다"⋯분양시장 가른 키워드는 '실익'
  • 李대통령 "다주택 양도세 중과유예, 5월9일 신청까지 허용 검토"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외화자산ㆍ다주택' 논란⋯인사청문회 쟁점 될까
  • 한투가 농협은행 넘었다…머니무브가 바꾸는 금융권 위상[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上-①]
  • 매매·청약·경매까지 ‘15억 이하’ 쏠림 심해졌다
  • OPEC+, 5월부터 하루 평균 20만6000배럴 증산 결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00,000
    • +2.21%
    • 이더리움
    • 3,200,000
    • +3.19%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1.43%
    • 리플
    • 2,018
    • +1.87%
    • 솔라나
    • 122,600
    • +1.16%
    • 에이다
    • 386
    • +4.32%
    • 트론
    • 478
    • -1.04%
    • 스텔라루멘
    • 243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40
    • -0.71%
    • 체인링크
    • 13,450
    • +3.22%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