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잘나가던 시절 현금 48억 보유…“지금은 파산 지식 전문가”

입력 2016-09-19 13: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상민 전성기 시절 현금 48억 보유(출처=MBC 추석 특집 파일럿 ‘가격 측정 토크쇼, 머니룸’방송캡처)
▲이상민 전성기 시절 현금 48억 보유(출처=MBC 추석 특집 파일럿 ‘가격 측정 토크쇼, 머니룸’방송캡처)

이상민이 전성기 시절 현금만 48억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18일 방송된 MBC 추석 특집 파일럿 ‘가격 측정 토크쇼, 머니룸’에서는 출연진들의 방송 출연 자격 심사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성주는 “이분은 정말 ‘머니룸’을 위해 태어난 분인 것 같다”며 “왕년에 통장에 현금만 무려 48억 원”이라고 말했고 백지영을 비롯해 노홍철, 작가 조승연은 놀라움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하지만 김성주는 “그러나 이건 모두 잘나가 가던 그때 그 시절 이야기이고 지금은 법조인 못지않은 파산지식 전문가 이상민”이라고 말해 이상민을 웃프게 만들었다.

이어 백지영의 “언제까지 그렇게 살아야 하냐”는 질문에 이상민은 “다 갚을 때까지”라며 “채권자들과 지속적인 협의와 대화를 하고 있기 때문에 조만간 빚 청산 예정”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이상민은 룰라 시절로 다시 돌아갈 수 있다면 1000억도 지불하겠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40,000
    • +0.18%
    • 이더리움
    • 3,470,000
    • +0.49%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0.44%
    • 리플
    • 2,123
    • -0.7%
    • 솔라나
    • 128,700
    • -0.08%
    • 에이다
    • 374
    • -0.8%
    • 트론
    • 482
    • +0.42%
    • 스텔라루멘
    • 253
    • -1.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30
    • -0.96%
    • 체인링크
    • 14,020
    • -0.07%
    • 샌드박스
    • 120
    • -5.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