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의학 부문 총괄에 김명훈 부사장 영입

입력 2016-05-12 13: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명훈 부사장 (사진제공=셀트리온 )
▲김명훈 부사장 (사진제공=셀트리온 )

셀트리온은 의학 부문 총괄에 한미약품 임원 출신 김명훈 부사장을 영입했다고 12일 밝혔다.

김 부사장은 가톨릭대 의대를 졸업한 내과 전문의 출신으로 한독약품 메디컬·마케팅 담당 임원과 한국BMS 의학 담당 임원을 거쳐 최근까지 한미약품 마케팅·영업 임원으로 재직했다.

김 부사장은 셀트리온 의학 부문 조직을 총괄 관리하면서 의약품 포트폴리오 구성, 임상계획, 약물 감시 업무 및 마케팅 부문 지원 등을 담당할 예정이다.

셀트리온은 김 부사장의 영입을 통해 의학지식을 바탕으로 한 제품 개발, 비즈니스 구상 및 의학 마케팅 계획을 수립하고 실행해 글로벌 바이오 기업으로 성장할 계획이다.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6]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이란 전쟁 장기화하면 원·달러 환율 1500원 돌파할 것 [중동발 오일쇼크]
  • 이란 여파에 1주일 만에 깨진 육천피···외국인 매도세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
  • 홈플러스 회생계획안 가결 기한 5월 4일까지 연장…法 “MBK 1000억 투입 반영”
  • 유가 120달러 시대 오나…정유·해운株 강세, 고유가 리스크는 부담
  • “미국, 중국 고객사당 엔비디아 H200 칩 공급량 7만5000개로 제한 검토”
  • 인도·인니·라오스도 美관세 철퇴...볕드는 태양광 [보호무역 반사이익]
  • 뉴욕증시, 미국 이란 공습에도 기술주 강세...나스닥 0.36%↑
  • 오늘의 상승종목

  • 03.03 14:3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67,000
    • +2.38%
    • 이더리움
    • 2,926,000
    • +1.77%
    • 비트코인 캐시
    • 646,500
    • -1.6%
    • 리플
    • 2,004
    • +0.55%
    • 솔라나
    • 125,900
    • +2.19%
    • 에이다
    • 398
    • -1%
    • 트론
    • 414
    • +0.98%
    • 스텔라루멘
    • 223
    • -1.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10
    • +0.05%
    • 체인링크
    • 12,970
    • +0.86%
    • 샌드박스
    • 124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