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오지호, 셀프 100일 상차림 아내 반응에 '왕삐짐'

입력 2016-05-09 08:56 수정 2016-05-09 12: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방송 캡쳐)
(출처=KBS 방송 캡쳐)

'슈퍼맨이 돌아왔다' 오지호가 반전 매력을 뽐냈다.

8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배우 오지호가 새로 합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지호는 딸 서흔이의 100일을 맞아 셀프 상차림에 나섰다.

오지호는 "나는 어릴 적 사진이 많이 없다. 추억은 머릿 속에만 남아 있는데 딸은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며 "그래서 100일 선물로 추억이 담긴 앨범을 준비해봤다"라며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이날 오지호는 아내가 병원에 간 사이 딸 서흔이의 100일 상차림은 물론, 의상부터 컨셉 사진까지 완벽하게 준비해 눈길을 샀다.

이내 아내가 돌아왔고 반응을 지켜보던 오지호는 칭찬을 갈구하는 눈빛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아내는 무심하게 딸의 얼굴이 프린팅된 쿠션을 가르키며 "저게 제일 예쁘다"라고 말했고 오지호는 서운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나 오지호의 아내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너무 감동을 받아서 눈물이 날 것 같아 일부러 무심한 척 했다"라며 "표현을 많이 못 해서 오빠한테 미안하고 고맙다"라고 속내를 털어놨다.

한편 오는 15일 방송분에서는 배우 인교진, 소이현 부부가 합류하는 모습이 그려져 궁금증을 자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아이돌 레시피와 초대형 상품…편의점 음식의 한계 어디까지?[Z탐사대]
  • 제니와 바이럴의 '황제'가 만났다…배스 타올만 두른 전말은? [솔드아웃]
  • 송다은 "승리 부탁으로 한 달 일하고 그만뒀는데…'버닝썬 여배우' 꼬리표 그만"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도 간다…반도체·자동차 연이어 신고가 행진
  • ‘빚내서 집산다’ 영끌족 부활 조짐…5대 은행 보름 만에 가계대출 2조↑
  • “동해 석유=MB 자원외교?”...野, 의심의 눈초리
  • 미끄러진 비트코인, 금리 인하 축소 실망감에 6만6000달러로 하락 [Bit코인]
  • 명승부 열전 '엘롯라시코'…롯데, 윌커슨 앞세워 5연속 위닝시리즈 도전 [프로야구 16일 경기 일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6.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215,000
    • +0.44%
    • 이더리움
    • 5,037,000
    • +0.56%
    • 비트코인 캐시
    • 610,000
    • +0.99%
    • 리플
    • 702
    • +3.39%
    • 솔라나
    • 205,700
    • +0.73%
    • 에이다
    • 587
    • +1.03%
    • 이오스
    • 935
    • +0.75%
    • 트론
    • 164
    • +0.61%
    • 스텔라루멘
    • 140
    • +1.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69,900
    • -1.34%
    • 체인링크
    • 21,100
    • +0.05%
    • 샌드박스
    • 541
    • -0.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