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인, 조직 정신건강 세미나 '2016 APEAR' 성공적 개최

입력 2016-04-19 17: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계 ‘조직 정신 건강’ 전문가들의 교류의 장인 2016 APEAR(Asia Pacific Employee Assistance Roundtable)가 14~15일 양일간 서울 프리마 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사진제공=다인)
▲세계 ‘조직 정신 건강’ 전문가들의 교류의 장인 2016 APEAR(Asia Pacific Employee Assistance Roundtable)가 14~15일 양일간 서울 프리마 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사진제공=다인)

세계 ‘조직 정신 건강’ 전문가들의 교류의 장인 2016 APEAR(Asia Pacific Employee Assistance Roundtable)가 지난 14~15일 양일간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APEAR는 직장인 정신건강 및 조직 건강 분야와 관련한 업무적, 학술적 교류를 목적으로 2003년부터 매년 개최돼 왔다. 한국에서 처음 개최되는 올해 세미나는 '조직 건강(Workplace Wellness), 조직적 개입과 성과(Organizational Intervention and Outcomes)>를 주제로 이어졌다.

올해로 13회째인 행사는 국내 EAP시장의 발전을 선도해온 정신건강토탈서비스기업 다인이 주관했다. 행사는 관련분야의 국내외 전문가뿐만 아니라 다수의 국내 기업 및 공공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 큰 관심을 모았다.

직원 지원 프로그램 가운데 하나인 EAP(Employee Assistance Program)는 생산성 문제가 제기되는 조직을 돕고 업무성과 전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직원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된 조직 기반의 프로그램이다.

이틀간 이어진 세미나는 14개의 세션으로 구성됐다. 세미나에는 △선진국들의 EAP운용사례 △향후 EAP 방향성 논의 △조직 건강 증진을 위한 서비스의 효과적 활용과 효과성 측정 △사례 발표 △ 패널토론 등으로 이뤄졌다.

최근 EAP는 개인이 정신건강뿐만 아니라 신체적, 경제적, 사회적 건강을 아우르는 통합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로 발전하고 있다.

행사를 주관한 다인은 2005년 설립된 국내 최초로 EAP 선도기업으로 공공기관과 일반기업, 외국계 기업 등을 대상으로 조직원의 스트레스 해소와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965,000
    • +1.79%
    • 이더리움
    • 2,671,000
    • +1.64%
    • 비트코인 캐시
    • 303,500
    • +1.34%
    • 리플
    • 1,533
    • +0.86%
    • 솔라나
    • 105,000
    • +1.65%
    • 에이다
    • 278
    • +2.96%
    • 트론
    • 470
    • +0.43%
    • 스텔라루멘
    • 243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350
    • +2.69%
    • 체인링크
    • 11,680
    • +0.17%
    • 샌드박스
    • 59.7
    • +0.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