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강춘혁 누구?…북한에서 온 화가 겸 래퍼!

입력 2016-01-05 00: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JTBC 방송 장면)
(출처=JTBC 방송 장면)

‘비정상회담’ 강춘혁 씨가 화제다.

4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북한 새터민 출신 강춘혁 씨가 출연했다.

가까우면서도 먼 나라 출신인 탈북 청년 강춘혁은 그림을 그려 북한의 인권 상황을 알리고 있는 화가다. 독특한 화풍에 사실적으로 녹여낸 북한 실상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또한 힙합을 즐기는 래퍼로도 활동 중이다.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강춘혁은 “저는 현재 대한민국에서 새로운 삶을 살아가고 있고 이곳의 여느 청년들과 다르지 않게 이 사회의 한 사람으로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강춘혁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강춘혁은 이어 처절한 탈북 이야기와 평양으로도 여행 다니기 힘든 북한의 실태를 전달했다.

한편 4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강춘혁을 비롯해 사진작가 김중만이 출연해 유토피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038,000
    • +2.17%
    • 이더리움
    • 3,525,000
    • +2.71%
    • 비트코인 캐시
    • 691,000
    • +5.18%
    • 리플
    • 2,145
    • +0.89%
    • 솔라나
    • 129,900
    • +2.44%
    • 에이다
    • 376
    • +1.9%
    • 트론
    • 492
    • +1.23%
    • 스텔라루멘
    • 267
    • +1.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80
    • +1.27%
    • 체인링크
    • 14,020
    • +1.23%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