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과거 ‘초특급 세미누드’ 재조명… 끈팬티에 시스루 의상 ‘깜놀’

입력 2015-12-07 18: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나 세미 누드(사진제공=쥬비컴)
▲미나 세미 누드(사진제공=쥬비컴)

가수 미나가 ‘올드스쿨’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미나의 세미누드가 재조명되고 있다.

미나는 과거 ‘미스 월드컵’으로 큰 유명세를 치른 만큼 월드컵 시즌을 맞아 싱글앨범 'Fly high' 발매와 함께 세미누드 사진 및 영상을 공개했다.

당시 이동통신 3사를 통해 공개된 이 세미 누드는 베트남 현지촬영, 월드컵 기원 섹시 응원, 꼭지점 댄스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테마로 꾸며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미나는 “2002년 월드컵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으로 행운을 잡았다고 생각한다”며 “월드컵 앨범과 세미누드 화보 출시가 선수들에게 작은 힘이 됐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미나는 “이번 세미누드를 위해 몇 달간 운동에 빠져 사는 등 몸매관리에 아낌없는 투자를 했다”며 “운동으로 다져진 근육에 스스로도 만족스럽다”고 전했다.

한편 미나는 7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해 김창렬에게 ‘오빠’라는 호칭을 사용했던 것에 대해 “과거 나이를 속였다”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경상수지 사상 첫 600억달러 벽 넘었다⋯9월 614억6000만달러 흑자
  • 트럼프 “나 탄핵하면 민주당 파멸시킬 것”
  • 뉴욕증시, 중간선거 랠리⋯유가, 이란전 종식 기대로 급락
  • 엔비디아 칩 사도 꽂을 전기가 없네...몸값 뛰는 '맞춤형 칩·전력기기株'
  • 급등한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SNS 규제 '입법 난항'…연령 제한·플랫폼 기업 책임 놓고 이견
  • 여성이란 타이틀 대신 ‘오로지 실력으로’...그 영향력이 널리 퍼지길
  • 전국 대부분 비⋯제주 최대 60㎜ㆍ강풍 주의
  • 오늘의 상승종목

  • 11.05 14:5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089,000
    • +3.14%
    • 이더리움
    • 3,254,000
    • +5.24%
    • 비트코인 캐시
    • 377,500
    • +2.28%
    • 리플
    • 1,756
    • +2.03%
    • 솔라나
    • 128,700
    • +2.71%
    • 에이다
    • 264
    • +2.72%
    • 트론
    • 429
    • -0.69%
    • 스텔라루멘
    • 224
    • +1.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20
    • +2.38%
    • 체인링크
    • 15,480
    • +4.03%
    • 샌드박스
    • 60.6
    • -0.6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Kalshi $1B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7
    • 3 Clanker MEME 인기지수 276
    • 4 Elysium 인기지수 25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