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임하이, 네오이녹스를 잇는 ‘ 上 ‘ 후속 추천주는?

입력 2015-11-16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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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은 소문에 사서 뉴스에 팔아야 한다. 개인투자자들은 정보가 없으니 뉴스에서 정보를 얻고 물량을 매집할 것 이다. 하지만 뉴스가 나온 순간은 큰손들이 이미 매집해왔던 종목들을 개인투자자들에게 떠넘기고 이익을 챙기고 난 이후이다.

이렇듯 있는 자, 아는 자 만이 수익을 내는 상황이다 보니 개인투자자 홀로 주식으로 수익을 내기란 쉽지 않다. 때문에 소리 없는 전쟁터라는 주식시장에서 개인투자자가 살아남으려면 주식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단 것은 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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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증권방송 대표 애널리스트인 스피드 전문가는 고점에 도달한 종목에 절대 따라가지 않는다. 오히려 세력들이 매집하는 골드존에서 매수를 하기 때문에 손절 확률은 줄이고 수익은 극대화해 완벽한 수익을 만드는 것으로 유명하다.

실제로 스피드 전문가의 정회원인 고재열(51)씨는 3천만원으로 120%의 수익을 낸 실제계좌를 인증해 회원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으며, “주식 하지 말라던 와이프도 이젠 같이 전문가 방송을 봅니다, 최근에는 에임하이, 네오이녹스엔모크스로 60% 수익이네요” 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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