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2조3000억 규모 쿠웨이트 석유플랜트 수주

입력 2015-10-14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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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은 쿠웨이트에서 2조3200억원 규모의 석유 플랜트 공사를 수주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 금액은 대우건설 지난해 매출액의 23.23%에 해당한다.

공사는 현대중공업, 플루어(Fluor)가 공동 수행할 예정으로 대우건설의 지분은 3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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