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 “인신공격은 상처, 격려 바란다”

입력 2015-06-24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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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프리카TV 화면캡처)
유승준(39‧ 미국명 스티브유)의 한국 입국 의지 표명이 끝없이 이어지고 있다.

유승준은 23일 중국 웨이보에 “저는 현재 13년전 한국에서의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무척 노력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많이 많이 격려해주세요”라고 병역면탈문제로 인한 한국 입국거부 문제 해결 의지를 드러냈다. 유승준은“ 저는 여기에 여행하러 온게 아니고 일하러 왔습니다. 저는 완벽한 사람이 아닙니다. 저는 여러분들의 저에 대한 의견과 제안을 받아들일 수 있지만 인신공격은 정말 저에게 상처가 됩니다”라고 덧붙였다.

유승준은 이에 앞서 지난 20일에도 웨이보를 통해 “저는 아직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지금도 용기를 내고 있습니다. 저는 오늘도 기도하고 있습니다. 저는 아직도 꿈꾸고 있습니다.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꼭 다시 일어서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유승준은 지난 5월19일과 27일 인터넷 방송을 통해 병역 기피 의혹과 관련한 해명과 함께 한국입국과 군입대 의사를 밝혔지만 비난 여론이 고조됐다. 이후 웨이보를 통해 유승준은 한국입국 문제에 의사를 거듭 표명하고 있다. 수많은 네티즌은 이에 대해서 댓글 등을 통해 비판과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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