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드라마 '화정' 파병 요구는 반정의 시동?...김재원 차승원에 석고대죄, 김여진은 또 계략

입력 2015-06-23 13: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월화드라마 화정

▲월화드라마 '화정' (출처=MBC 방송 캡처 )

월화드라마 '화정' 김재원이 숨겨온 발톱을 드러낸다.

23일 MBC 월화드라마 '화정' 제작진은 능양군(김재원)이 광해군(차승원)에 석고대죄로 맞서며 명나라에 파병을 주장하는 모습이 그려진 22회 예고편을 공개했다.

앞서 능양군은 궐을 향해 "도성에서 제일 큰 집을 찾는다. 집이란 자고로 저만은 해야 하지 않겠느냐"라고 자신의 탐욕을 드러내며 등장했다.

이날 예고에서 광해는 능양군이 명에 대한 파병을 요구하는 석고대죄를 한다는 말에 놀라워 하며 "내 기억이 난다. 죽은 능청군의 형"이라고 그의 정체를 기억해낸다. 홍주원(서강준)은 "무슨 의도일까요. 이런 시국에 전하에 맞서 파병을 주장하다니오"라고 우려한다.

능양군은 "하나의 뜻, 그 뜻이 맞는 이들을 모아 조정에 귀화하자는 것이오"라는 말로 조정에 혼란을 더할 것으로 예고한다.

한편 공식행사에서 자신의 정체를 공개한 정명은 강인우(한주완)에게 팔찌를 돌려주며 "도련님께서 주신 걸 채워둘 자리가 없는 것 같습니다"라고 그의 마음을 거절하고, 인우는 정명을 단념하려 노력한다.

그러나 김개시(김여진)는 인우에게 "도련님이 바라는 여인을 얻게 해드리겠다"라고 말해 어떤 계략을 꾸밀지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월화드라마 화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34,000
    • -0.01%
    • 이더리움
    • 3,262,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619,000
    • -0.88%
    • 리플
    • 2,113
    • +0.57%
    • 솔라나
    • 129,500
    • +0.62%
    • 에이다
    • 383
    • +1.32%
    • 트론
    • 529
    • +0.57%
    • 스텔라루멘
    • 227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10
    • +0.09%
    • 체인링크
    • 14,560
    • +0.41%
    • 샌드박스
    • 110
    • +1.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