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성시경 송지효, 핑크빛 썸 타다 '뒤통수'…"이런 더러운 방송"

입력 2015-03-22 20: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런닝맨 성시경 송지효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런닝맨 성시경과 송지효가 핑크빛 '썸'을 타다 굴욕을 당했다.

22일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성시경은 유독 '런닝맨'의 홍일점인 송지효에게 다정다감한 모습을 보였다

유재석은 "뭐야? 둘이 만나는 거야?", "이제부터 개리랑 삼각관계 되는 거니?" 란 말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성시경은 "자리 좀 비켜주세요", "잘가요"라고 받아치며 만만치 않은 예능감을 선보였다.

그러나 송지효는 계략을 꾸미고 있었다. 이날 런닝맨들은 각자 부여된 번호를 가지고 이에 맞는 자물쇠를 열어야 했다. 성시경은 7번 열쇠를 가진 사람이 필요한 상황. 성시경은 송지효를 만나 7번을 가진 사람을 알려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송지효는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을 것이냐"라며 "사실 나다"라고 말한 뒤 자리를 떠나려고 했다. 이에 성시경은 "이런 더러운 프로그램 하지 않겠다. 나 정말 믿었는데 이러기냐"고 설움을 토로했다.

송지효는 "저희 프로그램은 말하면 항상 당하기 때문이다. 나와 중복되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내가 숨기는 것이다"라고 설명한뒤 다시 성시경과 함께 열쇠를 열었다. 그러나 성시경은 꽝을, 송지효는 배당금 2배 찬스를 얻었다.

런닝맨 성시경 송지효의 핑크빛 '썸'을 본 네티즌들은 "런닝맨 성시경 송지효 잘어울려요", "런닝맨 성시경 송지효, 개리 너무 서운할것 같아요" ,"런닝맨 성시경 송지효 귀엽네요", "런닝맨 성시경 송지효 진짜 사겨보는건 어떨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런닝맨 성시경 송지효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ESG 시즌2 열렸다…“이젠 착한 기업보다 검증되는 기업” [ESG 다음은 공시다]
  • 고유가 지원금 지급일, 신청하면 언제 들어오나요?
  • 트럼프 “軍에 19일 예정 이란 공격 보류 지시”
  • 올라도 사고 내리면 더 사는 개미…변동성 장세 판단은
  • 나홍진·황정민·조인성·정호연…'호프' 칸 포토콜 현장 모습
  • 삼성전자 총파업 D-2⋯노사, 운명의 ‘마지막 담판’
  • 5.18 ‘탱크데이’ 격노 정용진 회장, 스타벅스 대표 해임…“일벌백계 본보기”[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5.19 14:0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400,000
    • -0.24%
    • 이더리움
    • 3,173,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565,500
    • -1.31%
    • 리플
    • 2,062
    • -0.63%
    • 솔라나
    • 126,700
    • -0.24%
    • 에이다
    • 375
    • +0.27%
    • 트론
    • 530
    • -0.19%
    • 스텔라루멘
    • 219
    • -1.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50
    • +0.13%
    • 체인링크
    • 14,480
    • +1.69%
    • 샌드박스
    • 106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