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미수/신용 반대매매로 당황스럽다면 매입자금으로 즉시 상환 가능-업계 최저 연3.1%

입력 2014-12-24 13: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증권사 미수/신용 반대매매로 당황스럽다면 매입자금으로 즉시 상환 가능-업계 최저 연3.1%

씽크풀 대환대출은 증권사 미수나 신용을 이용중인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보유주식 매도 없이 연3.1%의 저렴한 금리로 대출이 가능하며 증권사 변경이나 신규계좌개설이라는 번거로운 절차 없이 기존 계좌 그대로 이용할 수 있다. 게다가 반대매매비율도 115%를 적용해 보다 여유로운 조건으로 운용할 수 있으며, 상환일이 도래하거나 고금리의 매입자금을 이용중인 투자자들에게 갈아 탈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자세한 문의는 상담전화 1800-2203으로 연락하면 씽크풀이 운영하는 스탁론컨설턴트에게 친철하게 상담받을 수 있다.

■ 씽크풀스탁론(연계신용 혹은 제휴대출)이란?

- 금리 최저 연3.1%(증권사 신용 및 담보대출 연7%~9%수준)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가능

- 보유종목 매도 없이 미수/신용 대환가능, 미수동결계좌 신청가능

- 증권사 변경 없이/신규 계좌 개설 없이 기존 그대로 이용 가능

- ETF(KODEX 레버리지, KODEX 인버스, KODEX 200)포함 1,500여개 종목 매매가능

- 본인자금의 최대 3배, 최고 3억원, 최장 5년(6개월 단위 연장)

- 마이너스 통장방식으로 연1% 이자절감 효과/한도증액, 추가대출 가능

- 연장수수료 및 중도상환수수료 無

- 온라인 전용대출상품으로 실시간 매입자금 증권계좌에 입금

- 위험관리시스템을 통한 안정적인 투자 관리

- 무방문, 무서류, 인터넷 신청으로 10~15분만에 대출 신청

- 증권사와 여신기관(저축은행, 캐피탈, 손보사 등) 간의 업무제휴를 통한 연계신용대출

자세한 상담문의: 1800-2203 씽크풀 스탁론 [바로가기]

[No.1 증권정보 씽크풀] 12월 24일 종목검색 랭킹 50

SH에너지화학,스틸앤리소시즈,이트론,웨이포트,웹젠,보성파워텍,팬오션,에스넷,쌍방울,코콤,루멘스,완리,대명엔터프라이즈,글로벌에스엠,흥아해운,MPK,오픈베이스,서울반도체,스맥,우리이티아이,제일모직,에스아이리소스,홈캐스트,키이스트,에이텍,우리조명,차바이오텍,현대아이비티,디지털조선,LG유플러스,뉴,아이티센,엔텔스,폴리비전,구영테크,판타지오,케이사인,울트라건설,엘컴텍,유엔젤,바이넥스,쌍용차,큐브스,남선알미늄,영화금속,라온시큐어,텍셀네트컴,한솔홈데코,덕신하우징,와이디온라인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므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대표이사
    임재황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6]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대표이사
    문혁수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6] 감사보고서제출
    [2026.03.03]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대표이사
    정재천
    이사구성
    이사 2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5.12.15]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대표이사
    김충섭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4]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3]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김희선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2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2.25]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109,000
    • +1.74%
    • 이더리움
    • 2,970,000
    • +3.48%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0.46%
    • 리플
    • 2,006
    • +0.75%
    • 솔라나
    • 124,700
    • +3.14%
    • 에이다
    • 378
    • +1.61%
    • 트론
    • 419
    • -1.87%
    • 스텔라루멘
    • 222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30
    • -1.95%
    • 체인링크
    • 13,140
    • +3.79%
    • 샌드박스
    • 119
    • +3.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