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부-배달업계, 전기이륜차 보급 활성화 MOU 지난해 9.7%…"2030년까지 25%·2035년까지 60%↑" 정부가 배달 현장에서 일어나는 매연과 소음 문제를 줄이기 위해 관련 업계와 손을 잡고 2035년까지 배달용 신규이륜차의 60% 이상을 전기이륜차로 전환하기로 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5일 경기 하남 배민라이더스쿨에서 관련 업계와 '배달용 전기이륜차 보급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구체적으로 △배달 중개 사업자(우아한형제들, 쿠팡이츠 서비스, 요기요) △배달대행사(바로고, 부릉, 생각대로) △전기이륜차 제작사(
2026-02-05 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