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상승, 향후 물가로 전이 가능성 주시" 농축수산물 5.6%·석유류 5.9%…"체감 부담 확대" 근원물가 2.0%로 둔화…"서비스물가 안정 영향" "생활물가까지 상승…물가 상황 계속 점검" 김웅 한국은행 부총재보는 "환율 상승이 향후 물가에 어떤 추가 압력을 줄지 면밀히 살펴보겠다"며, "생활물가 부담을 경계심을 갖고 점검하겠다"고 강조했다. 한국은행은 2일 서울 본관에서 물가 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최근 물가 흐름과 향후 전망을 논의했다. 회의는 김웅 부총재보 주재로 진행됐다. 11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년동월 대비 2.4
2025-12-02 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