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공항 2027년 완공, 독도 접근성 개선…디지털 트윈 구축도 추진 정부가 2030년까지 총 4339억원을 투입해 독도 과학조사, 관광 접근성, 생태 보전, 교육·홍보를 아우르는 통합 관리에 나선다. 국무조정실과 해양수산부 등 관계부처는 31일 5차 독도 지속가능 이용 기본계획(2026~2030년)을 확정하고 범부처 협업 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국민의 독도, 누리는 바다, 이어갈 미래'를 비전으로 설정하고, 12개 부처와 1개 지자체가 참여해 총 67개 사업을 추진하는 것이 핵심이다. 정부는 우선 인공지능(AI
2026-03-31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