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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레저, 내달 1일 컴백 확정⋯투어까지 하반기 꽉 채운다
    2025-08-04 09:25
  • YG플러스, 넷플릭스와 맞손…"K콘텐츠 OST 글로벌 유통 나서"
    2025-07-22 09:37
  • NH투자증권 "케데헌, 서구권 시장 개척…YG엔터 수혜 기대"
    2025-07-22 08:11
  • [베스트&워스트] 일동제약, 비만치료제 기대감에 25%↑
    2025-07-19 09:21
  • ‘비아이 마약 수사 무마’ YG 양현석, 대법서 징역형 집유 확정
    2025-07-18 11:10
  • 양현석, '마약수사 무마 혐의' 유죄 확정…"아쉽지만 겸허히 받아들여" [전문]
    2025-07-18 10:51
  • [속보] ‘비아이 마약 수사 무마’ YG 양현석, 대법서 유죄 확정
    2025-07-18 10:34
  • 오겜3·케데헌…한류 4.0시대, 경제·자본시장도 흔들까
    2025-07-14 13:25
  • 블랙핑크, LA 스타디움 전석 매진⋯10만 동원 '새 역사'
    2025-07-14 10:14
  • LG전자 라이프집 커뮤니티 팝업스토어에 70만 ‘집덕후’ 모인다
    2025-07-13 10:00
  • '뛰며들' 준비 완료…블랙핑크, 2년 10개월 만 신곡 '뛰어' 발매
    2025-07-11 09:26
  • "항해는 계속된다"…에이티즈 '재계약'이 독보적인 이유 [엔터로그]
    2025-07-10 16:57
  • [특징주] YG PLUS, 블랙핑크 '뛰어' 발매 소식에 9%대 강
    2025-07-09 14:32
  • '연15% 수익률' 국민연금, '금융·증권·지주' 투자비중 늘렸다
    2025-07-09 06:00
  • 블랙핑크, 신곡 '뛰어' 11일 발매 확정…MV 티저 베일 벗었다
    2025-07-08 09:05
  • "13만원 티켓에 벽만 봤다"…블랙핑크 콘서트 불만에 YG "후속 조치 진행 예정"
    2025-07-07 15:42
  • 블랙핑크 '완전체', 화려한 귀환…고양 공연에 '사상 최다' 7만8000명 열광
    2025-07-07 09:11
  • DS투자 "YG엔터, 블랙핑크 앨범·투어, 5450억 실적 기여 기대"
    2025-07-07 07:46
  • 블랙핑크 '완전체' 뭉치니 하늘도 핑크빛…떼창 폭발한 고양 현장 [종합]
    2025-07-06 21:25
  • '놀면 뭐하니' 주우재, 전 소속사 YG 떠난 이유⋯"나온 게 아니라 쫓겨난 것"
    2025-07-05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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