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미디어푸드 더반찬&, 여름 HMR 6종 출시대상 호밍스, 기사식당 돼지불백 등 신제품 4종 공개풀무원은 ‘우삼겹 김치볶음밥’ㆍ오뚜기 ‘맛있는 로제떡볶이’ 선봬
사회적 거리 두기 해제 이후에도 식품업체들이 각양각색의 가정간편식(HMR)을 연이어 출시하며 소비자 입맛 잡기에 나서고 있다. 외부 활동이 늘면서 집밥으로 챙겨먹던 HMR 시장이 위축될 것이라는
비건이 식품업계 최대 화두로 급부상한 가운데서도 식품업체의 ‘육류 공세’는 가속화하고 있다. CJ제일제당과 동원그룹은 각각 신선함과 프리미엄을 앞세우고 신선육과 델리 브랜드를 론칭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국내 1인당 육류 소비량은 2000년 31.9kg에서 2020년 54.3kg으로 20년 동안 약 71% 증가했다. 이 가운데 돼지 소비량은 2
대상㈜은 청정원 호밍스 ‘메인요리’가 누적 판매량 200만 개, 누적 매출액 150억 원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작년 5월 제품을 출시한 이후 1년 만에 이뤄낸 성과다.
메인요리 가정간편식(HMR)은 급속 냉동기술을 활용해 유통기한을 대폭 늘리고 포장재 사용을 최소화해 기존 냉장 밀키트의 한계점을 보완한 냉동 HMR이다.
청정원 호밍스 메인요리는 누구
올해로 출시 53주년을 맞은 ‘오뚜기 카레’가 MZ세대의 아이콘 송민호와 만났다.
오뚜기는 대표 스테디셀러인 ‘오뚜기 카레’의 모델로 그룹 위너의 멤버 송민호를 발탁하고, 신규 TV 광고를 공개한다고 31일 밝혔다.
송민호는 본업인 가수 활동 외에도 예능, 패션, 미술 등 다방면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만능 아티스트로 활약하고 있다. 오뚜기는 송민호
기내식 기업인 대한항공 C&D(Catering & Duty-Free)가 밀키트 전문 기업 '마이셰프'의 새 주인이 됐다.
대한항공 C&D는 2020년 대한항공이 한앤컴퍼니에 매각한 회사로, 기내식 제조와 기내면세품을 판매하고 있다. 마이셰프는 2011년에 설립된 업계 최초 밀키트 전문 제조회사다.
대한항공 C&D는 이번 인수를 계기로 신공장 건설 등
제너시스BBQ 그룹은 공식 브랜드몰인 BBQ몰을 그랜드 오픈했다고 30일 밝혔다.
BBQ몰은 간편식 수요 증가에 맞춰 가정간편식(HMR) 제품을 판매하는 이커머스에 특화한 BBQ의 공식 브랜드몰이다.
BBQ몰은 과거 홈쇼핑 채널에서 인기를 끌었던 자메이카 통다리 바베큐를 포함해 가정에서 간단하게 조리할 수 있는 닭볶음탕, 닭갈비, 삼계탕, 볶음밥 등 다양
현대백화점은 압구정본점 등 전국 16개 점포 식품관에서 프리미엄 가정 간편식(HMR) '원 테이블(1 TABLE)'의 신제품 '비건 크래커' 3종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비건 크래커는 '채소 크래커', '유자 크래커', '다크초코 크래커' 3종으로 원물 본연의 맛을 살려 자극적이지 않은 맛이 특징이다. 또한 영국 채식 협회 비건
라면, HMR 등 고가 프리미엄 제품 잇달아 공개외식 수요 증가로 제품 판매 타격 불가피…차별화된 제품 필요소비자 "과거와 달리 고가 먹거리에 기꺼이 지갑 열 의사 있어”
식품업체들이 고가의 프리미엄 제품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4500원짜리 라면이 출시되는가 하면 일반 용기 죽보다 2배 이상 비싼 제품도 선보이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외식
올 1분기 대구공장 평균 가동률 73%…전년비 8.3%포인트↑포켓몬 빵 출시 이후 판매량 2000만 개 넘어SPC, 포켓몬 캐릭터 활용한 마케팅 지속 전개
SPC삼립의 공장이 올해 1분기 그 어느때보다 바쁘게 가동됐다. 포켓몬 빵 인기가 좀처럼 식지 않는 만큼 SPC삼립 공장은 계속해서 풀가동될 것으로 보인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풀무원식품은 국ㆍ탕ㆍ찌개 가정간편식(HMR) 브랜드인 ‘반듯한식’과 육수 제품 ‘요리육수’ 누적 판매량이 6개월 만에 200만 개를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풀무원은 작년 10월 반듯한식 신제품 10종을 출시했다. 비슷한 시기 신개념 육수 제품 요리육수도 선보이며 국물요리 시장 본격 진출을 선언한 바 있다.
풀무원 국물요리를 대표하는 반듯한식과 요리육수
밀키트 무인 판매점이 급성장하면서 외식기업들이 사업 확대에 힘을 쏟고 있다. 샤브샤브 전문점 채선당이 24시간 무인 밀키트 매장을 선보인 데 이어 풀무원은 푸드 플랫폼 ‘출출박스’ 사업을 강화하며 가맹사업을 저울질하고 있다.
◇ 풀무원 ‘출출박스’ 신규 입점 확대…채선당 ‘밀키트24’ 출사표
풀무원은 건강과 지속가능성을 담은 바른먹거리를 제공하는 기업
풀무원은 기업 맞춤형 O2O 푸드 플랫폼 ‘출출박스’의 신규 입점처를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
풀무원 출출박스는 풀무원의 다양한 신선식품과 냉장ㆍ냉동 도시락, 간편식(HMR) 등을 구매할 수 있는 스마트 무인 판매 플랫폼이다. 간단한 간식부터 유통기한이 짧은 신선식품, 일반 식사 등 다양한 제품 유형을 상주 인력 없이 24시간 운영 가능하다.
장점 덕분
비비고 브랜드를 앞세운 K푸드와 바이오 사업이 훈풍을 맞으며 CJ제일제당이 분기별 매출 4조 원을 돌파, 사상 최고 매출을 기록했다.
CJ제일제당은 올해 1분기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17.6% 늘어난 4조 3186억 원(대한 통운 제외)을 기록했다고 9일 공시했다. 분기별로 사상 최고 수준이다. 영업이익 역시 전년 대비 6.6% 늘어난 364
즉석식품 국내시장 2조 원 넘어…수출 물량 5년 새 390%↑aT, 온라인 수출상담회서 이틀 만에 600만 달러 실적도
코로나19가 변화시킨 일상 중 하나는 식사를 집에서 하는 이른바 집밥이다. 집밥 수요가 늘어나면서 주목받는 분야가 바로 손쉽게 먹을 수 있는 간편조리식, 밀키트 시장이다.
즉석조리식품 시장은 매년 꾸준히 성장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이
코로나19·물류대란에도 지난해 농식품 수출액 역대 최고라면·떡볶이·음료 등 수출 매년 10~20% 성장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K-푸드'의 선전은 빛났다. 건강에 좋은 우리 농수산식품 'K-푸드'가 1971년 통계 작성 이후 처음으로 100억 달러 수출을 달성했다.
◇'라면·떡볶이' 세계 속 'K-푸드'…매년 10% 이상 성장
농림축산식품부와
도미노, 한국피자헛 등 주요 외식피자업체 실적이 감소하고 수익성도 나빠졌다. 뜀박질하는 외식물가, 줄잇는 쿠폰발행 등이 수익성 악화 원인으로 꼽힌다. 여기에 급성장하는 냉동피자 시장, 노브랜드·백종원 피자 등 저가 피자브랜드 등장으로 경쟁이 더 치열해질 전망이다.
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주요 외식 프랜차이즈 피자브랜드 매출이 일제히 감소했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유통업계가 각종 프로모션으로 고객몰이에 나선다.
오뚜기는 코로나19로 인해 잠정 중단했던 스위트홈 가족요리 페스티발을 3년만에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올해로 25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내달 21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수원 광교 엘리웨이 ‘헬로그라운드’에서 진행되며, 총 50개팀이 참여해 한식·양식·중식·일식 등 열띤 요리
라면업계가 비빔면에 이어 짜장라면 신제품을 속속 출시하며 한판 승부에 나섰다. 짜장라면 시장 절대 강자인 농심 짜파게티가 건재한 가운데 도전자들은 품질과 가격을 높인 프리미엄 군으로 틈새 시장에 도전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건강 식품에 대한 수요가 늘어난 데다 원자재 값이 오르면서 수익률 방어를 위한 전략이기도 하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하림은 최근 부드
CJ제일제당은 SSG닷컴과 파트너십 강화 소식에 상승세를 나타낵 있다.
22일 오전 10시 3분 기준 CJ제일제당은 전일 종가 대비 1.32%(4500원) 높은 40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CJ제일제당과 SSG닷컴은 ‘비비고’, ‘햇반’ 등 간판격 가정간편식(HMR) 브랜드부터 조미소스에서 건강식에 이르는 분야별 대표 브랜드 입점을 적극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