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ㆍ일ㆍ필리핀 3국 정상 공동성명 "남중국해 中공세 우려"

입력 2024-04-12 08: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中ㆍ필리핀, 남중국해서 영해권 분쟁
美ㆍ日ㆍ필리핀 3국 정상회담 나서
중국의 공세적 행동에 "심각한 우려"

▲미ㆍ일ㆍ필리핀 정상이 미국 워싱턴에서 정상회담에 나섰다. 3국 정상은 남중국해에서 벌어지고 있는 중국의 공세적 행동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다.  (워싱턴D.C./로이터연합뉴스)
▲미ㆍ일ㆍ필리핀 정상이 미국 워싱턴에서 정상회담에 나섰다. 3국 정상은 남중국해에서 벌어지고 있는 중국의 공세적 행동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다. (워싱턴D.C./로이터연합뉴스)

미국과 일본, 필리핀이 정상회의를 열고 남중국해에서 벌어지고 있는 중국의 공세적 행동에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다.

11일(현지시간) 워싱턴 D.C.에서 첫 3자 정상회의를 갖고 남중국해에서 중국이 보이는 공세적 행동에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필리핀 대통령은 이날 오후 백악관에서 3자 정상회의를 연 뒤 발표한 공동성명에 중국이 남중국해에서 보이는 "위험하고 공격적인" 행동들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한다고 밝혔다.

세 정상은 또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국방 및 경제 협력을 강화하기로 뜻을 같이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번 돈으로 이자도 못 갚아…좀비기업 비중 '역대 최대'
  • '참교육' 실제로 가능할까요? [해시태그]
  • 단독 ‘진천 사격장 실탄 무단반출’ 방치한 대한체육회...허술한 자체 조사·실무자만 중징계 도마 위
  • 북중미 월드컵, 10명 중 7명은 본다…해설자 선호는 '이영표' [데이터클립]
  • 스타벅스, 주간 결제금액 3주 만에 반등…이용객 ‘회복 조짐’
  • 단독 한화엔진, AM 떼고 방산 붙인다…그룹 사업 재편 착수 [김동관式 방산 퍼즐]
  • KSPO 돔 찍고 세계로⋯K-밴드 '판' 커졌다 [엔터로그]
  • 오늘의 상승종목

  • 06.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884,000
    • -2.04%
    • 이더리움
    • 2,433,000
    • -2.72%
    • 비트코인 캐시
    • 294,000
    • -4.73%
    • 리플
    • 1,663
    • -3.98%
    • 솔라나
    • 95,100
    • -4.08%
    • 에이다
    • 240
    • -4.38%
    • 트론
    • 485
    • +0.41%
    • 스텔라루멘
    • 279
    • -5.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950
    • -4.88%
    • 체인링크
    • 11,490
    • -2.54%
    • 샌드박스
    • 74.55
    • -1.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