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벅지 통증’ 이정후, 곧 복귀하나…20일 재검진 예정

입력 2024-03-19 10: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공식 SNS 캡처)
▲(출처=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공식 SNS 캡처)

왼쪽 허벅지 근육통으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재검진을 받는다.

이정후는 19일(이하 한국시간) 정상 훈련을 모두 진행한 뒤 20일 재검진 결과에 따라 복귀 시기를 정할 것이라고 연합뉴스가 CBS 스포츠 등 미국 매체를 인용해 보도했다.

이정후는 이달 14일 신시내티 레즈와의 경기에서 1타수 1안타에 볼넷과 득점을 1개씩 기록한 뒤 4회 조기 교체됐다. 당시 밥 멜빈 감독은 “이정후가 다리 뒤쪽이 약간 당긴다고 했다. 큰 문제는 아니지만 무리하게 기용하고 싶지 않았다”라고 전했다. 이후 이정후는 예방 차원에서 훈련을 멈추고 치료에만 전념했다.

심각한 부상은 아니지만, 관리 차원에서 2~3일 출전을 제한하고 추이를 지켜보기로 했다. 재검에서 큰 이상이 없다면 이정후는 곧바로 라인업에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올해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6년 1억1300만 달러에 계약한 이정후는 시범경기에서 23타수 8타수(타율 0.348), 1홈런, 3타점, 1도루를 기록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음식이 짜다" 여행만 가면 싸움…가장 부담스러운 동행인은 '부모님' [데이터클립]
  • 쿠팡 3건 통합해 6246억…개보위가 적용한 ‘과징금 산출 공식’
  • 삼성 평택 가려던 레미콘 출하 막혀...제조사들, 추가협상 중단 카드 ‘강경대응’[종합]
  • 부동산 영끌에 주식 빚투까지…가계부채 경고음 커졌다 [영끌 2.0]
  • 서울시 안전영향평가 통과한 세운 4구역, 종로구·유산청 문턱 넘어설까
  • 여야, 선관위 국조 속도전 합의…정점식·한병도, 원구성 협상 시동
  • 6월 초순 수출 85.9%↑ ‘역대 최대’…반도체 205.8% 폭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6.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375,000
    • +2.99%
    • 이더리움
    • 2,519,000
    • +3.32%
    • 비트코인 캐시
    • 310,900
    • +6.84%
    • 리플
    • 1,714
    • +3.69%
    • 솔라나
    • 100,400
    • +5.91%
    • 에이다
    • 256
    • +5.79%
    • 트론
    • 472
    • -2.68%
    • 스텔라루멘
    • 289
    • +4.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640
    • +4.44%
    • 체인링크
    • 11,880
    • +4.49%
    • 샌드박스
    • 78.08
    • +4.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