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승진 미모의 아내 김화영 누구?…키 차이 54cm·뷰티숍 CEO

입력 2019-11-06 11: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조선 방송 캡처)
(출처=TV조선 방송 캡처)

'아내의 맛' 전 농구선수 하승진이 미모의 아내를 공개해 눈길을 사고 있다.

5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에는 하승진 가족이 출연했다.

이날 하승진은 은퇴 후 육아와 살림을 도맡아 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결혼 8년 차 주부임에도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한 하승진의 아내 김화영 씨가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화영 씨의 등장에 MC들은 "너무 예쁘다"라고 감탄했고, 이에 하승진은 "자다 깬 얼굴이다"라고 팔불출 면모를 뽐냈다.

하승진은 아내와의 첫 만남에 대해 "친구가 아내를 데리고 경기를 보러 왔는데 너무 괜찮더라"라며 "첫눈에 반한다는 느낌이어서 내 여자로 만들어야겠다 싶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처음에는 반응이 뜨뜻미지근했다"라며 "승부욕이 생기니까 수요일 밤 10시 반, 일주일에 한 번만 전화를 했다. 5주를 그렇게 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러다가 6주째 연락을 안 했다. 연락을 안 하니까, 11시 반에 전화가 오더라. 그때 3시 반까지 전화를 했고 연락을 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한편 하승진은 2012년 두 살 연하의 김화영 씨와 결혼해 슬하에 지훈 군과 지해 양을 뒀다.

앞서 하승진은 자신의 키는 221cm, 아내의 키는 167cm로, 54cm의 키 차이가 난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김화영 씨는 현재 뷰티숍 CEO로 활동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6월 초순 수출 85.9%↑ ‘역대 최대’…반도체 205.8% 폭증
  • 5월 취업자 4만명 ↓...계엄 이후 1년 5개월 만에 감소 전환
  • IPO 속도내는 오픈AI '韓 동맹' 삼성 계열사 8개월째 우상향
  • 뉴욕증시, 트럼프 “이란 더 강하게 타격”에 하락...나스닥 1.98%↓ [종합]
  • '반도체 성과급' 발판 갈아타기(?)⋯강남 3구 아파트 거래량 증가세
  • 美, 이란에 추가 공습…“여러 표적 대상 자위적 공습 개시” [상보]
  • 월드컵 몸집 키운 FIFA…수입도 역대 최대 [북중미 월드컵 개막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1 13:4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033,000
    • +2.31%
    • 이더리움
    • 2,484,000
    • +1.89%
    • 비트코인 캐시
    • 301,000
    • +0.23%
    • 리플
    • 1,677
    • +0.3%
    • 솔라나
    • 97,750
    • +1.4%
    • 에이다
    • 250
    • +2.88%
    • 트론
    • 484
    • +0.41%
    • 스텔라루멘
    • 287
    • +2.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110
    • +0.94%
    • 체인링크
    • 11,670
    • +1.04%
    • 샌드박스
    • 77.17
    • +3.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