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승진, '인플루언서' 도전…"유튜브 채널 개설, 1주 새 구독자 1만 명 돌파"

입력 2019-07-08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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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승진, "유튜브 채널 개설했다"

(출처=하승진 유튜브 영상 캡처)
(출처=하승진 유튜브 영상 캡처)

농구선수 출신 하승진이 SNS 인플루언서에 도전한다. 이제 막 1주일이 지난 그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다.

8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하승진이 출연해 방송 활동에 대한 포부를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유튜브 개인 채널을 열고 영상을 업로드하고 있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더불어 장르를 불문한 방송 출연 의욕을 내비치기도 했다.

실제 하승진은 지난달 30일 '하승진 유튜브'란 이름으로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 이후 현재까지 총 3개의 영상을 업로드하고 팬들의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중이다. 특히 두번째 영상인 '거인, 전주를 침공하다' 영상은 28만여 회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하승진 유튜브 구독자는 8일 현재 1만 3000여 명을 기록하고 있다. 선배 농구스타인 서장훈과 맞물려 그가 SNS 스타로 등극할 수 있을지가 관건이 된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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