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068.17p, 상승(▲0.77p, +0.04%)마감. 개인 +268억, 기관 +110억, 외국인 -601억

입력 2019-10-15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개인과 기관의 ‘사자’ 기조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지속했다.

15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77포인트(+0.04%) 상승한 2068.17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외국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개인은 268억 원을, 기관은 110억 원을 각각 순매수 했으며 외국인만 601억 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운수장비(+0.97%)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비금속광물(+0.73%) 의약품(+0.69%)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운수창고(-0.42%) 건설업(-0.12%)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였다.

그 밖에도 철강및금속(+0.62%) 전기·전자(+0.62%) 기계(+0.54%)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섬유·의복(-0.08%) 종이·목재(-0.00%)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LED(+2.32%), 여행·관광(+2.29%), LBS(+1.73%), 엔터테인먼트(+1.45%), 헬스케어(+1.41%)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교육(-1.23%), (-0.87%), NFC(-0.75%), 농업(-0.53%), 보험(-0.46%) 관련주 테마는 상대적으로 내림세로 마쳤다.

삼성전자는 0.20% 오른 5만100원에 마감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0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LG생활건강이 2.14% 오른 128만9000원에 마감했으며, 현대모비스(+2.08%), SK(+1.95%)가 오름세를 보인 반면 SK이노베이션(-2.96%), NAVER(-2.88%), 삼성SDI(-2.87%)는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밖에도 필룩스(+20.70%), 에넥스(+19.36%), 대양금속(+14.29%)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웅진씽크빅(-10.46%), 코오롱우(-9.77%), 코오롱(-8.61%)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

451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352개다. 85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85원(-0.03%)으로 하락 했으며, 일본 엔화는 1094원(-0.19%), 중국 위안화는 167원(-0.06%)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우린 주주 아니다?”…앤스로픽發 ‘프리IPO 쇼크’ [AI 투자 광풍의 ‘민낯’ ①]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879,000
    • +0.43%
    • 이더리움
    • 3,183,000
    • +1.08%
    • 비트코인 캐시
    • 565,000
    • +3.29%
    • 리플
    • 2,062
    • +0.19%
    • 솔라나
    • 127,200
    • +1.03%
    • 에이다
    • 375
    • +1.35%
    • 트론
    • 530
    • +0.19%
    • 스텔라루멘
    • 220
    • +0.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60
    • +0.63%
    • 체인링크
    • 14,550
    • +3.63%
    • 샌드박스
    • 106
    • +0.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