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197.75/1198.75, 3.1원 상승..미중 협상 촉각

입력 2019-10-01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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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외환율은 나흘째 상승했다. 미중 무역협상에 주목하는 분위기였다.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달러화는 강세를 보인 반면 파운드화와 유로화는 약했다.

30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97.75/1198.75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1.05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196.2원) 대비 3.1원 오른 것이다.

달러·엔 환율은 108.06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0897달러를, 달러·위안은 7.1418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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