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진퇴양난’ 김기식 금감원장

입력 2018-04-13 10: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기식 금융감독원장이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센터 대회의실에서 취임 이후 자산운용사 사장들과 첫 회동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김 원장은 외유성 출장을 다녔다는 의혹과 고액강좌, 셀프후원금 논란 등에 휩싸여 야당의 거센 사퇴 공세를 받고 있다. 한편, 이날 검찰은 ‘김기식 의혹’에 관련된 한국거래소·우리은행에 대한 압수수색을 한다. 오승현 기자 story@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6월 초순 수출 85.9%↑ ‘역대 최대’…반도체 205.8% 폭증
  • 5월 취업자 4만명 ↓...계엄 이후 1년 5개월 만에 감소 전환
  • IPO 속도내는 오픈AI '韓 동맹' 삼성 계열사 8개월째 우상향
  • 뉴욕증시, 트럼프 “이란 더 강하게 타격”에 하락...나스닥 1.98%↓ [종합]
  • '반도체 성과급' 발판 갈아타기(?)⋯강남 3구 아파트 거래량 증가세
  • 美, 이란에 추가 공습…“여러 표적 대상 자위적 공습 개시” [상보]
  • 월드컵 몸집 키운 FIFA…수입도 역대 최대 [북중미 월드컵 개막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1 15:15 실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