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15일부터 제품 가격 평균 4.01% 인상

입력 2018-02-13 10: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맥도날드가 15일부터 제품 가격을 평균 4.01% 인상한다.

맥도날드는 버거류 12개, 아침 메뉴 5개, 사이드 및 디저트 4개, 음료 6개 등 27개 제품 가격을 100~300원 인상한다고 13일 밝혔다.

대표 제품인 빅맥과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가 각각 4400원에서 4500원으로 100원씩 오르며, 제품별로 100원에서 300원가량 오른다. 전체 제품 기준의 평균 인상률은 1.82%이며 가격 인상 제품에 국한한 평균 인상률은 4.01%다.

4000~5000원대 가격으로 점심을 즐길 수 있는 맥런치 세트와 1000~2000원대의 행복의 나라 메뉴 가격은 종전과 변동 없이 유지된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이번 가격 조정은 각종 제반 비용이 상승하는 가운데, 최상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내린 불가피한 결정”이라며 “인상폭은 대부분 100원으로 고객의 부담을 최소화하는데 무게를 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IPO 속도내는 오픈AI '韓 동맹' 삼성 계열사 8개월째 우상향
  • 뉴욕증시, 트럼프 “이란 더 강하게 타격”에 하락...나스닥 1.98%↓ [종합]
  • '반도체 성과급' 발판 갈아타기(?)⋯강남 3구 아파트 거래량 증가세
  • 美, 이란에 추가 공습…“여러 표적 대상 자위적 공습 개시” [상보]
  • 월드컵 몸집 키운 FIFA…수입도 역대 최대 [북중미 월드컵 개막 ①]
  • “결정 후 통보”⋯한국거래소, 인사ㆍ제도 개편 ‘독단 경영’ 도마 위 [거래소의 역설④]
  • “약만 먹으면 되는 병 아닙니다”…14만 파킨슨병 환자들 ‘사각지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6.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595,000
    • -0.13%
    • 이더리움
    • 2,440,000
    • -1.13%
    • 비트코인 캐시
    • 291,700
    • -4.3%
    • 리플
    • 1,654
    • -3.1%
    • 솔라나
    • 94,850
    • -2.97%
    • 에이다
    • 243
    • -2.02%
    • 트론
    • 484
    • +0%
    • 스텔라루멘
    • 278
    • -3.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890
    • -2.14%
    • 체인링크
    • 11,390
    • -3.15%
    • 샌드박스
    • 74.56
    • -2.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