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가는길' 김하늘 "나만 관두면 해결될 문젠데..." 워킹맘 고충 토로

입력 2016-09-29 00: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공항가는길' 방송 캡처)
(출처=KBS '공항가는길' 방송 캡처)

‘공항 가는 길’ 김하늘이 워킹맘의 고충을 토로했다.

28일 방송된 KBS2 ‘공항 가는 길’ 3회에서는 딸 효은을 위해 시댁과 일시 합가하는 수아(김하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수아는 선배 현주(하재숙 분)와 재회했다. 승무원 생활을 접고 전업주부로서의 삶을 살고 있는 현주에게 수아는 6개월 동안만 효은을 시댁에 맡기려 한다며 “그 다음은 아직 대안이 없어. 나만 관두면 해결될 문젠데”라며 자조적으로 말했다.

이에 현주는 “네가 일 안 하면 누가 해. 승무원이 천직인데. 너 단순하잖아. 투덜거리지도 않고”라며 수아의 현 상황에 누구보다도 안타까워했다.

한편 '공항가는 길'은 인생의 두 번째 사춘기를 겪는 두 남녀를 통해 공감과 위로, 궁극의 사랑을 보여줄 감성멜로 드라마다. 매주 수, 목 밤 10시 방송.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6월 초순 수출 85.9%↑ ‘역대 최대’…반도체 205.8% 폭증
  • 5월 취업자 4만명 ↓...계엄 이후 1년 5개월 만에 감소 전환
  • IPO 속도내는 오픈AI '韓 동맹' 삼성 계열사 8개월째 우상향
  • 뉴욕증시, 트럼프 “이란 더 강하게 타격”에 하락...나스닥 1.98%↓ [종합]
  • '반도체 성과급' 발판 갈아타기(?)⋯강남 3구 아파트 거래량 증가세
  • 美, 이란에 추가 공습…“여러 표적 대상 자위적 공습 개시” [상보]
  • 월드컵 몸집 키운 FIFA…수입도 역대 최대 [북중미 월드컵 개막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387,000
    • +2.35%
    • 이더리움
    • 2,489,000
    • +1.67%
    • 비트코인 캐시
    • 300,900
    • +0.03%
    • 리플
    • 1,677
    • +0.42%
    • 솔라나
    • 98,050
    • +1.55%
    • 에이다
    • 248
    • +2.9%
    • 트론
    • 485
    • +0.21%
    • 스텔라루멘
    • 287
    • +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210
    • +0.47%
    • 체인링크
    • 11,690
    • +0.95%
    • 샌드박스
    • 77.27
    • +2.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