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과 열애 이다해, 박한별과 같은 학교 선후배 인연…'2009년 홍보대사 함께'

입력 2016-09-08 03: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이다해, 박한별 인스타그램)
(출처=이다해, 박한별 인스타그램)

세븐이 이다해와 공개 열애를 선언한 가운데, 세븐의 전 연인 박한별과 이다해가 같은 대학교 동문 사이로 밝혀져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1984년 동갑내기인 세븐과 이다해는 오랜 기간 친구로 지내며 친분을 쌓았다. 두 사람은 세븐의 군 복무 중 불미스러운 사건 이후, 1년 전부터 이다해가 물심양면으로 심적으로 도움을 주며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더욱이 두 사람이 골프라는 공통의 관심사를 갖고 있는 것도 연인으로 발전한 데 한몫했다.

그런 가운데 이다해와 세븐의 과거 연인으로 알려진 박한별과의 남다른 인연도 눈길을 끌고 있다.

이다해는 건국대학교 영화학과 09학번으로 06학번인 박한별과 같은 학교 같은 학과 선후배 사이다. 두 사람은 2009년 학교 홍보대사로 함께 활약하며 안면을 익혔다.

네티즌은 세븐과 이다해의 열애 소식이 알려지자, 박한별과 이다해가 동갑내기이자 여배우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만큼 두 사람의 친분에 주목하기도 했다.

한편 세븐은 오는 10월 새 미니앨범을 내고 5년 만에 컴백한다. 이다해는 중국과 한국을 오가며 후난위성TV 드라마 '나의 여신 나의 어머니' 촬영 중에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6월 초순 수출 85.9%↑ ‘역대 최대’…반도체 205.8% 폭증
  • 5월 취업자 4만명 ↓...계엄 이후 1년 5개월 만에 감소 전환
  • IPO 속도내는 오픈AI '韓 동맹' 삼성 계열사 8개월째 우상향
  • 뉴욕증시, 트럼프 “이란 더 강하게 타격”에 하락...나스닥 1.98%↓ [종합]
  • '반도체 성과급' 발판 갈아타기(?)⋯강남 3구 아파트 거래량 증가세
  • 美, 이란에 추가 공습…“여러 표적 대상 자위적 공습 개시” [상보]
  • 월드컵 몸집 키운 FIFA…수입도 역대 최대 [북중미 월드컵 개막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1 14:1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970,000
    • +2.36%
    • 이더리움
    • 2,477,000
    • +1.72%
    • 비트코인 캐시
    • 300,800
    • +0.27%
    • 리플
    • 1,676
    • +0.12%
    • 솔라나
    • 97,700
    • +1.56%
    • 에이다
    • 250
    • +3.73%
    • 트론
    • 484
    • +0%
    • 스텔라루멘
    • 288
    • +3.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200
    • +1.59%
    • 체인링크
    • 11,690
    • +1.3%
    • 샌드박스
    • 77.33
    • +3.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