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드라마 '대박' 여진구, 전광렬 향해 날카로운 '눈빛'…반격 시작되나?

입력 2016-05-02 20: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대박)
(출처=SBS 대박)

‘대박’ 여진구의 반격이 시작된다.

2일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대박’ 11회에서는 연잉군(여진구 분)-대길(장근석 분) 형제의 이인좌(전광렬 분) 숨통조르기가 강력해질 전망이다.

지난 10회에서 대길은 이인좌의 손아귀에 있던 전국의 투전방들을 하나씩 제압한 뒤 한양에 입성했다. 연잉군은 이인좌의 가면을 쓴 채 정체 불명의 노인을 찾아 “이인좌를 부수겠다”고 다짐했다.

‘대박’ 제작진은 11회 방송을 앞두고 연잉군과 이인좌가 대치하는 모습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 속 연잉군과 이인좌는 서로를 마주선 채 노려보고 있다. 각각 상길(승재 분)과 무명(지일주 분)이 주 사람을 지키기 위해 칼을 빼들고 있다. 연잉군의 어둡고 날카로운 표정이 눈길을 끈다.

‘대박’ 관계자는 “차츰 변화하는 연잉군의 모습이 극의 긴장감을 높여줄 것으로 보인다. 회를 거듭할 수록 차가워지는 연잉군과 배우 여진구의 활약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달 26일 방송된 ‘대박’ 10회는 8.9%(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6월 초순 수출 85.9%↑ ‘역대 최대’…반도체 205.8% 폭증
  • 5월 취업자 4만명 ↓...계엄 이후 1년 5개월 만에 감소 전환
  • IPO 속도내는 오픈AI '韓 동맹' 삼성 계열사 8개월째 우상향
  • 뉴욕증시, 트럼프 “이란 더 강하게 타격”에 하락...나스닥 1.98%↓ [종합]
  • '반도체 성과급' 발판 갈아타기(?)⋯강남 3구 아파트 거래량 증가세
  • 美, 이란에 추가 공습…“여러 표적 대상 자위적 공습 개시” [상보]
  • 월드컵 몸집 키운 FIFA…수입도 역대 최대 [북중미 월드컵 개막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1 11:5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350,000
    • +1.46%
    • 이더리움
    • 2,460,000
    • +1.03%
    • 비트코인 캐시
    • 295,700
    • -1.83%
    • 리플
    • 1,665
    • -0.66%
    • 솔라나
    • 96,850
    • +0.36%
    • 에이다
    • 244
    • +0%
    • 트론
    • 483
    • +0%
    • 스텔라루멘
    • 282
    • +0.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880
    • -0.59%
    • 체인링크
    • 11,520
    • -0.52%
    • 샌드박스
    • 76.28
    • +2.2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