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축구대표팀 공격수 라민 야말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출전 여부가 대회 개막을 앞두고 변수로 떠올랐다. 바르셀로나에서는 이미 잔여 시즌 결장이 확정됐지만, 스페인 대표팀은 여전히 야말의 월드컵 합류 가능성에 기대를 걸고 있다. 야말은 4월 말 왼쪽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다. 바르셀로나는 야말이 남은 클럽 시즌에는 출전하지 못하지만, 월드컵에는 맞춰 회복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부상 부위가 햄스트링인 만큼 무리한 복귀는 재발 위험을 키울 수 있어, 구단과 대표팀 모두 회복 상황을 신중하게 지켜보는 분위기다. 스페인
2026-05-19 10:20